Home > 주요사역 > 중보기도사역 > 중국을위한기도  
북쇼핑
【2/29(목) 북한에 살 때 외국 영상 봤다 83%】    
차하경  Email [2024-02-23 17:35:03]   HIT : 670   
【2/29(목) 북한에 살 때 외국 영상 봤다 83%】
북한 당국이 소위 “썩어빠진 자본주의, 남조선의 부르죠아 문화”라고 강력하게 통제함에도 북한 주민은 외부 소식과 문화에 빠져들고 있다. 통일부 조사에 따르면 북한 거주 당시 외국 영상물을 시청했다는 응답은 탈북 시기별로 2000년 이전에는 8.4%에 그쳤으나 2016∼2020년에는 83.3%로 확대됐다. 중국 영화나 드라마가 71.8%, 한국 영화나 드라마는 23.1%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이 67%에 이르는 등 외부 세계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주민이 어떤 경로로든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들을 기회를 얻고.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나님께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그들을 통해 북한에 거스를 수 없는 변화의 물결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 가운데로 부르신 하나님께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너희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강권하였다 우리가 또한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드리는 것은 이것이니 너희가 우리에게서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은 것인데 그 말씀이 너희 믿는 자 가운데서 또한 역사하고 있다 (살전 2:12-13,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2/29(木) 脱北者中,83%的人曾在朝鲜看地外国视频】
尽管朝鲜当局强力管制所谓的“腐败的资本主义,南朝鲜的资产阶级文化”,但朝鲜居民仍然沉浸在外部新闻和文化之中。根据统一部的调查,脱北者当中,2000年以前脱北的人中,仅有8.4%的人在朝鲜观看过外国视频,然而,在2016~2020的之间脱北的人,在朝鲜看过视频的人增加至83.3%。调查显示,其中71.8%的人,看过中国电影或电视剧,而23.1%的人看过韩国电影或电视剧。此外,67%的人想听一听在国外的生活经历,表示了对外部世界的高度关注。我们祷告神,愿朝鲜居民不管通过什么通道,都有机会听到真理和福音,回转到主的面前。<房角石宣教会>
▶ 透过讨神喜悦的人们,求神在朝鲜掀起无法抗拒的变化浪潮。
- 要叫你们行事对得起那召你们进他国、得他荣耀的神。为此,我们也不住地感谢神,因你们听见我们所传神的道,就领受了;不以为是人的道,乃以为是神的道。这道实在是神的,并且运行在你们信主的人心中。(帖前 2:12-13)
   4244. 【3/1(금) 위구르족을 위한 기도 - 해외 디아스포라 사역】
   4242. 【2/28(수) 잠잠히 복음의 삶을 살아내는 중국교회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