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목) 평양 중심구역에서 주변구역으로 이동 늘어】 새해 들어 중심구역에서 퇴거해 주변구역으로 이사하려는 평양 시민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듯 정초부터 이사 행렬이 이어지는 원인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이라는 것이 데일리NK 소식통의 설명이다. 평양시 중심구역 아파트를 웃돈 받고 팔면 주변구역에 집을 사고도 장사 밑천이 남으니 생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북한 주민에게 하나님을 만나고 복음으로 살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생활고가 갈수록 심해지는 북한의 상황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경제난으로 인해 다시 한 번 부흥의 불씨가 되살아나게 하시며 북한이 복음으로 살아나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그 능력의 탁월함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않음을 드러내려 함이다 (고후 4:7,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2/8(木) 从平壤的中心地区到周边地区的移动增加】 据悉,在新的一年里,想从中心地区搬家到周边地区的平壤市民人数,陆续增加。从年初开始出现的搬家行列,其原因,肯定是经济困难,这是《每日NK》内部消息人士传来的报道。以高价出售平壤市中心的房子,不仅可以在周边地区买下房子,而且,还有余剩的钱,可以做生意,维持生计。祷告神,使朝鲜的经济困难,能成为朝鲜居民遇见神, 并靠福音而活的机会。 <房角石宣教会> ▶ 我们为生活日益困难的朝鲜局势祷告,求主让他们认知神才是财物的主人,使他们能得着遇见神的祝福,透过经济困难,再次点燃朝鲜的复兴之火,使他们享受因福音恢复生命的喜乐。 -我们有这宝贝放在瓦器里,要显明这莫大的能力是出于神,不是出于我们。(林后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