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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수) 변화하는 선교 패러다임에 지혜가 필요한 한국교회】    
차하경  Email [2024-02-02 19:28:59]   HIT : 681   
【2/7(수) 변화하는 선교 패러다임에 지혜가 필요한 한국교회】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는 한국교회의 선교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들을 던지는 시기였다. 선교의 개념이 지역적·지리적 개념의 ‘나가는 선교’에서 우리에게 다가온 이주민, 유학생, 다문화 외국인들을 환영하는 ‘받는 선교’라는 개념이 보편화하기 시작하였다. 또 선교사만 타문화 선교현장에서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선교의 마인드를 가지고 지금 이곳에서 선교할 수 있다는 개념도 등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강조되는 현장 타문화선교의 중요성과 숨겨진 미전도종족에게 다가가는 선교의 중요성은 지금도 계속 강조되고 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선교의 개념이 ‘가는 선교’와 ‘보내는 선교’를 넘어 ‘받는 선교’까지 방향성과 더불어 전방위적으로 다원화한 이슈들이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다. 시대마다 변화하는 하나님의 선교 패러다임에 지혜롭게 대응하여 명령하신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하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5-16)
【2/7(水) 变化中的宣教模式需要智慧的韩国教会】
新冠状病毒大流行时期是对韩国教会的宣教提出根本性问题的时期。宣教的概念从地域和地理概念的“走出去的宣教”,开始普遍形成欢迎来到我们身边的移民者、留学生、多文化外国人的“接受的宣教”。并且还出现了不仅是宣教士在他文化的宣教现场服事,所有圣徒也带着宣教的心态在现有的地方宣教的概念。 但是在这种变化中,依然强调跨文化宣教的重要性,以及宣教到隐藏的未接触到福音的种族。<网络期刊-中国归主>
▶ 宣教的概念从“去宣教”和“差遣宣教”到“接受的宣教”,全方位多样化的问题正在我们面前展开。愿韩国教会能够智慧地应对随时代而变化的神的宣教模式,更好地担当所吩咐的宣教使命。
-  他又对他们说,你们往普天下去,传福音给万民听。 信而受洗的必然得救。不信的必被定罪。(可16:15-16)
   4222. 【2/8(목) 평양 중심구역에서 주변구역으로 이동 늘어】
   4220. 【2/6(화) 이단 경보가 캠퍼스에 발령돼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