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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화) 돌나라 한농복구회 재조명】    
차하경  Email [2023-12-22 18:48:32]   HIT : 974   
【12/26(화) 돌나라 한농복구회 재조명】 
돌나라 한농복구회(구 엘리야복음선교원)의 실태가 웨이브 다큐멘터리 <악인취재기>를 통해 다시 폭로되면서 세간의 지탄을 받고 있다. 돌나라 한농복구회는 박명호가 설립한 십계석국총회(구 엘리야복음선교원) 신도들이 주로 활동하는 사단법인이다. 십계석국총회는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사교로 규정된 바 있다. 박명호는 지난 2009년 ‘신도 성 착취’ 관련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당시 박명호는 좁혀오는 수사망과 사회의 관심을 피해 2012년 브라질로 단체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악인취재기>는 브라질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박명호의 악행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박명호는 자신을 신이라 주장하며 신도들을 복종하게 했고, 자신을 비난하는 이들은 ‘마귀’로 규정했다. 돌나라 한농복구회 신도들은 대출을 통해 브라질 개척자금을 충당했고, 박명호는 이를 바탕으로 여의도 면적 40배가 넘는 거대 농장을 지었다. 기숙학교도 운영했는데 이곳에서는 박명호의 설교만을 배우는 데 집중했다. 수학도 사칙연산 수준만 가르친 뒤 나머지 시간은 노동으로 채웠다. 학생들은 생식을 먹으며 엄격한 규율을 지키지 않으면 살이 터질 정도의 매질을 당했다. (…) <현대종교> 
▶ 시간이 약이 되어서는 안 된다. 박명호와 돌나라 한농복구회는 시간이 흐르며 잊히기만을 기다릴 것이 분명하다. 정명석의 성 문제도, 신천지의 방역 방해도, 은혜로교회의 타작마당도 지나간 이야기가 되었다. 문제는 여전히 피해자들이 남아 있다는 점이다. 돌나라 한농복구회 박명호의 문제가 언론의 지속적인 취재를 통해 법의 심판대에 오르도록 기도하자.
-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살후 2:12)
【12/26(火) 再次照明石头国绿洲】
石头国绿洲(前以利亚福音宣教院)的实际情况,通过纪录片《恶人采访记》再次被曝光,受到了世人的指责。石头国绿洲是,主要由朴明浩设立的十诫石头国总会(前以利亚福音宣教院)教徒进行活动的社团法人。他们不仅是在韩国,在中国也被定为邪教。2009年,随着有关对教徒“性暴力”的视频被公开,朴明浩也遭到了舆论的围攻。为了躲避搜查和社会的关注,2012年,他们集体移居巴西。《恶人采访记》主要报道了在巴西也持续作恶的朴明浩。据报道,朴明浩主张自己就是神,让教徒都服从他,定指责他的人为“魔鬼”。石头国绿洲的教徒,通过贷款充当了在巴西的开拓资金,朴明浩以此为基础,建造了汝矣岛面积超过40倍的巨大农场。他们还办了一所寄宿学校,学生在那里只专注于学习朴明浩的讲道,数学也只教四级基础算术,剩下的时间都被劳动填满了。他们让学生吃生食,如果不遵守严格的纪律,就会挨揍。(…) <现代宗教>
▶ 朴明浩和“石头国绿洲”肯定会期待随着时间的流逝,他们终将会被遗忘。当然,郑明析的性暴力问题、新天地的防疫干扰、恩典路教会的打谷场等,都已经成为了往事,问题是那些受害者仍然存在着。让我们禱告, 石头国绿洲的朴明浩问题,能够藉著媒体的持续报道,被绳之以法。
- 使一切不信真理、倒喜爱不义的的都被定罪。(帖后 2:12)
   4179. 【12/27(수) 탄압 속에도 강력한 생명력을 발휘하는 중국교회】
   4177. 【12/25(월) 중국 간쑤 강진 사망자 131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