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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금) 위구르족을 위한 기도 - 사역자들의 거주등록 문제】    
차하경  Email [2023-11-24 19:17:13]   HIT : 804   
【12/1(금) 위구르족을 위한 기도 - 사역자들의 거주등록 문제】
중국에서 외국인이 거주하기 위해서는 입국 후 24시간 이내에 관할지역 파출소의 거주등록을 받아야 한다. 신장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소수민족자치지역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외국인들을 선교사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이유를 들어 거주 등록을 거부하기도 한다. 거주 등록을 받지 못하게 되면 장기비자를 받을 수 없게 되어 정착을 할 수 없게 된다. 정착한 사역자들도 거주등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담당 지역 경관들이 본인의 담당 지역에 외국인이 거주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긴 나머지 각종 핑계를 대고 사역자들의 거주 연장을 어렵게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실례로 한국 사역자들이 가장 많이 거주했던 한 지역에서는 한국인들에게 적대적인 경관이 거주 연장 절차를 까다롭게 하였다. 이로 인해 그 지역에 현재는 한국인 중에 단 한 가정도 남지 않게 되었다. 이러한 거주등록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들은 사역자들의 사역에 대한 열정을 꺾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다시 말해 사역에 쏟아야 할 에너지를 거주등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모하게 되는 것이다. 사역자들의 거주등록 문제가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도가 필요 하다. <위구르족을 위한 30일 기도>
▶ 거주 허가를 담당하는 경관들의 마음이 부드러워지도록
▶ 거주등록 문제로 사역자들이 분노하거나 낙심하지 않도록
▶ 장기 거주등록이 보다 쉬워져 사역자들이 본연의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5)
【12/1(金) 为维吾尔族祷告 - 服侍者的居住登记问题】
外国人如果要居住在中国,必须在入境后24个小时之内,到辖区派出所取得居住登记。新疆不仅是政治上敏感的少数民族自治区,而且,认为大部分外国人都是宣教士,因此,以各种理由拒绝办理居住登记。如果没能登记,就无法获得长期鉴证,也就不能定居。另外,已经定居的服侍者,也因居住问题而面临困境。因为管区警官不愿意外国人居住在自己的辖区内,所以,用各种各样的理由,叫服侍者延长居住的问题出现困难。例如,韩国服侍者居住最多的一个地区,对韩国人敌对的景观,使居住延长程序变得复杂。因此,该地区现在只剩下一个韩国人的家庭。这些居住登记过程中遇到的困难,成为服侍者热情下降的因素。换句话说,他们的精力消耗在解决居住登记的问题上。为了顺利解决服侍者的居住登记问题,需要更多的祷告。
▶ 愿负责居住登记的警官们,心灵变得柔和
▶ 希望服侍人不要因居住登记问题,而愤怒或失落
▶ 希望长期居住登记变得更加容易,好叫服侍者能够集中于本职工作
- 流泪撒种的,必欢呼收割。(诗 126:5)
   4154. 【12/2(토) 아프리카 디아스포라 중국인 사역, 중간 역할의 한국인선교사들】
   4152. 【11/30(목) 북한인권결의안 유엔 위원회 통과, 북송과 고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