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목) 필사의 탈북 그린 다큐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 탈북민 두 가족의 필사적인 탈출 이야기를 그린 다큐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가 미국에서 개봉됐다. 영화는 두 가족의 엇갈린 명암을 그린다. 조모와 자녀, 손녀 등 3대가 탈출한 노 씨 가족은 1만 2천km가 넘는 길고 험난한 여정을 지나 한국에 도착하지만, 10년 가까이 헤어졌던 17살 아들을 북한에서 데려오려던 어머니 이 씨의 꿈은 아들이 강제 북송되면서 산산조각이 난다. 북한이라는 무거운 짐 아래서 신음하는 이들이 자유케 되고, 탈북하는 모든 자가 하나님을 만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무거운 짐에 짓눌린 자들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속히 자유케 하옵소서. 지금도 탈북 과정에 있는 이들의 발걸음을 지켜 주시고, 탈북하는 모든 과정이 하나님을 만나는 복된 길이 되게 하옵소서. -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너희를 애굽 사람들의 무거운 짐 밑에서 빼내고 너희를 그들의 노예살이에서 건져낼 것이며 나의 뻗은 팔과 큰 심판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될 것이니 마침내 너희는 내가 애굽 사람들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되리라 (출 6:6-7,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11/9(木) 描述必死脱北的记录片,《Beyond Utopia》】
讲述两个脱北者家庭拼命逃脱故事的纪录片《Beyond Utopia》,在美国上映,影片描述了两个家庭错综复杂的明暗关系。祖母和子女、孙女等三代一起逃亡的卢氏一家,经过1万2千多公里的艰险旅程,他们虽然到达了韩国,但是,想从朝鲜接回离别近10年的17岁儿子的母亲李氏,由于儿子被强制遣送回国,李氏的梦想支离破碎了。我们祷告,希望在朝鲜这个沉重负担下呻吟的人们,能够自由,所有脱北者都能遇见神。<房角石宣教会> ▶ 求神垂听被重压之人的哭喊声,叫他们尽快享受自由。而且,求神守护现在还在逃北过程中的他们,让脱北的所有过程,成为与神见面的蒙福之路。 - 所以你要对以色列人说,我是耶和华,我要用伸出来的膀臂重重地刑罚埃及人,救赎你们脱离他们的重担,不作他们的苦工。我要以你们为我的百姓,我也要作你们的神。你们要知道我是耶和华你们的神,是救你们脱离埃及人之重担的。(出 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