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수)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살리라】 저장성 항저우(杭州)시에 등록된 쓰청(思澄)교회는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정부의 정치 노선에 부응하고자 힘썼다. 지난 6월 16일에는 저장성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아시안게임 100일 카운트다운 축하하기 위해 기획된 일련의 문화·체육 공연 행사에 교회 악단은 기독교적이지 않은 음악들을 연주했다. 행사 프로그램에는 촌극, 태극권, 무용, 월극(越剧), 치파오(旗袍) 공연, 2인무 등 중국 전통 문예 활동들이 포함됐다. 쓰청교회 악단은 중국 민족 악기로 ‘징글벨’ 등을 연주했다. 쓰청교회는 “항저우 샤오잉샹사구(小映象社区)2)에 위치한 교회로서 개막을 앞둔 아시안게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여긴다”고 발표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중국 정부는 시진핑 주석의 통치 아래에서 종교의 중국화라는 명목으로 종교신앙의 자유를 매우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에 공식적으로 등록된 삼자교회가 가장 먼저 공격을 받았는데 그 재난을 피할 수 없었다. 이것이 실제로 오늘날 중국의 등록된 기독교가 직면한 불공평한 정치적 국면이다. 중국교회가 정부의 회유책에 넘어가 사회주의에 영합하는 변절의 형국으로 치닫지 않도록 마음 모아 간절히 기도하자. -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막 8:35)
【9/13(水) 凡要救自己生命的,必丧掉生命;丧掉生命的,必得了生命】 最近几年,登记在浙江省杭州市的思澄教会,为了响应中国政府的政治路线而在努力。为了祝贺浙江省杭州召开的第19届亚运会倒计时100天,政府于6月16日筹办了一系列的文体表演,教会的乐团也去演奏了非属基督教的音乐。这次活动的节目,包括村剧、太极拳、舞蹈、越剧、旗袍表演、双人舞等中国传统文艺活动。思澄教会乐团用中国民族乐器,演奏了“铃儿响”等乐曲。思澄教会表示:“教会坐落在杭州小映象社区,能够为即将开幕的亚运会贡献,我们觉得非常荣幸。”<网络期刊-中国归主> ▶ 在习近平主席的统治下,中国政府打着宗教中国化的旗号,严格控制宗教信仰自由。已经公开登记在相关机关的三自教会,也是避免不了的,而且还是最先遭受打击的。这就是如今已登记的基督教,实际面临的不公平政治局面。我们恳切合心祷告,希望中国教会不被政府的怀柔政策诱骗,迎合社会主义,走在叛变的路上。 - 因为凡要救自己生命的,必丧掉生命;凡为我和福音丧掉生命的,必救了生命。(可 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