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토) ‘흩어짐’의 강한 선교적 DNA, 디아스포라 사역】 디아스포라 사역은 강한 선교적 DNA를 갖고 있다. 디아스포라 사역의 특징은 ‘흩어짐’이다. 우리 교회(동경닛포리국제교회)의 경우 평균 3, 4년이 지나면 60〜70%의 교인들이 귀국하거나 또 다른 곳으로 이민을 떠난다. 그러므로 안정된 목회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이들은 생명의 씨를 가지고 떠나는 선교사이다. 디아스포라교회는 3, 4년마다 교인의 60〜70%의 교인을 선교사로 파송하는 선교적인 교회가 될 수 있는 태생적 특권을 가졌다. 일본의 디아스포라 중국인들 가운데는 일본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중국으로 돌아가 가정교회를 개척하거나 자신이 속한 직장에서 선교사적 삶을 살아가는 형제자매들이 많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흩어짐의 강한 선교적 DNA를 가지고 있는 디아스포라 사역을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교회를 떠나 귀국하거나 또 다른 곳으로 이민 가는 성도들을 교회가 떠나는 선교사로 훈련하고 파송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행 13:47) 【9/16(土) 具有“分散”之强烈宣教基因的侨民事工】 侨民事工,具有强烈的宣教基因,侨民事工的特征是“分散”。就我们教会(东京日浦里国际教会)而言,平均过了3~4年之后,就会有60~70%的信徒,不是选择回国,就是移居到别的地方。所以,牧养稳定的教会,并不是容易的事工。但是,再仔细一想,其实他们是带着生命的种子,去往禾场的宣教士。侨民教会有个天生的特权,就是每隔3,4年,教会成为差派60~70%的信徒为宣教士的宣教型教会。居住日本的华侨当中,有很多弟兄姊妹在日本听闻福音,接受耶稣为救主,并且,他们回国之后,要么开拓家庭教会,要么在单位活出宣教士的生活。<网络期刊-中国归主> ▶ 我们将具有强烈‘分散’基因的侨民宣教事工,交托在神的手上。针对晢居一时后离开的侨民,希望教会培训并差派他们,使之成为去往禾场的宣教士。 - 因为主曾这样吩咐我们说:“我已经立你作外邦人的光,叫你施行救恩,直到地极。”(徒 1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