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수) 악한 것도 선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세계는 여전히 무역을 통해 생명력 있게 연결되어 있고, 이는 무역로를 통해 복음이 계속 전파될 것임을 의미한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자연스러운 무역로와 무역에 개방된 지역을 활용하여 복음을 전해야 한다. 민족주의를 가장 두드러지게 표현한 나라는 시진핑 정부의 중국이다. 중국의 민족주의는 모든 단체의 선교사 추방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IMB 소속 선교사들은 모두 추방당했다. 시진핑은 2012년에 문건 9호를 작성하였는데, 이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기독교의 영향력을 제거하기 위한 의도적인 계획이었고 내부에서 기독교를 분쇄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중국은 유라시아 대륙 32개국을 횡단하는 아시안하이웨이를 연결하고 있으며,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세계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일대일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 활성화한 디지털 도구와 급속히 전 세계의 문화를 통합하고 있는 한류문화, 아시안 하이웨이와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잠 16:4)
【6/7(水) 善用恶意的神】 世界依然通过贸易连接得有生命力,这意味着福音将继续通过贸易渠道传播。基督徒应该利用这种自然的贸易渠道,和开放贸易的地区,将福音传播下去。民族主义最为突出的国家,就是习近平政府执政的中国。中国的民族主义,迫使所有团体的宣教士被驱逐离境。实际上,属IMB的宣教士,都被驱逐离境了。习近平于2012年制订了9号文件,可想而知,这是为了消除从外部流入的基督教影响力,也为了粉碎国内的基督教。<网络期刊-中国归主> ▶ 中国连接了横穿欧亚大陆32个国家的亚洲高速公路,而且为了掌握世界霸权,中国打着民族主义旗号,正在展开“一带一路”政策。我们祷告,希望新冠肺炎之后活跃的数码工具,和迅速整合全世界文化的韩流文化、亚洲高速公路和中国“一带一路”政策,成为直到地极传福音的有力通道。 - 耶和华所造的,各适其用,就是恶人,也为祸患的日子所造。(箴 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