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수) 선교사는 주님의 때를 따라 언제든지 떠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20세기 초, 중반 한국(1940-1942)과 중국(1949-1959)의 모든 선교사들이 강제로 추방되었을 때, 한국교회와 한족교회는 선교사 없이 그들이 남기고 간 말씀과 신앙의 본을 따라 고난과 고통 속에서 성장한 공통된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1992년 한중수교 이후 한국선교사들이 중국 땅에 들어갔을 때 그들은 미숙하였지만 이미 충분히 (3천-5천만 명의 기독교인이 있었다) 성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 한 가지 질문이 떠오릅니다. ‘과연 부유한 한국교회가 지금도 고난을 감내하는 한족교회보다 더 성숙하고 더 건강하고 더 자기 부인의 신앙을 살아내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1940년대 한국과 중국에서의 선교사 추방 후에 두 나라에 얼마나 큰 부흥이 있었는가를 기억한다면, 코로나19 이후 절망적인 중국의 선교 상황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복음의 역사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제 중국복음화는 중국인들에게 맡기고, 한국선교사들은 한국과 제3국에 흩어진 중국 영혼들을 섬기고 제자화하여 중국으로 역파송하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막 1:38-39)
【5/31(水) 宣教士应该按着神的时机,随时作好离开的准备】 那正是20世纪初中期,韩国(1940-1942)和中国(1049-1959)的所有宣教士,强制性被驱逐的时期。韩国教会和汉族教会都有共同的历史,那就是在没有宣教士的情况下,他们只是照着宣教士留下的话语和信仰本质,在苦难和悲痛中成长起来了。后来,随着1992年中韩建交,当韩国宣教士进入到中国的时候,虽然并不太熟练,中国却已经充分地(3千-5千万基督徒)长成大人了。老师,我想起了一个问题:“富裕的韩国教会,如今也能活出比汉族教会更成熟,更健康,且更谦卑的信仰吗?”<网络期刊-中国归主> ▶ 如果记得1940年代,韩国和中国的宣教士被驱逐出境之后,两个国家出现多大的复兴,那么,我们也要铭记:即使新冠疫情之后的中国宣教让人绝望,但神依然作祂福音的工作。从今以后,中国的福音化,应该交给中国人,而韩国宣教士应该服侍分散在第三国的中国灵魂,要培养主的门徒,反向差派他们到中国服侍。 - 耶稣对他们说:“我们可以往别处去,到邻近的乡村,我也好在那里传道,因为我是为这事出来的。”于是在加利利全地,进了会堂,传道赶鬼。(可 1: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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