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화) 이단 66만 명 시대의 자화상-트렌디한 이단, 올드한 교회】 “나는 신이다”라고 외치는 이단 교주들이 난립하고 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의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2023년)에 따르면, 국내 이단 신도들의 숫자가 최소 34만 명에서 최대 66만 명에 이른다고 추정한다. 만약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불교계나 동학계의 자칭 신도들 그리고 기성종교의 우산 아래 암약하는 교주들까지 포함하면 바야흐로 우리나라는 사이비 신들의 왕국이 되었다. (…) JMS는 물론이고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 등 최근 두각을 나타내는 이단들의 포교방법은 트렌디하다. 한류를 이용하는 ‘K이단’의 모습으로 세계 곳곳을 공략하고, ‘하이브리드이단’의 모습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시공을 초월한 미혹을 진행하며, ‘코스프레이단’의 모습으로 양의 옷을 입고 거리청소와 헌혈 등의 사회적 순기능을 노출하고 있다. 게다가 ‘채팅’이 곧바로 ‘미팅’으로 이어지는 지역기반 중고거래 온라인마켓은 이단 천지가 되었다. 이렇게 트렌디한 모습으로 ‘친절’하게 접근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치밀’한 미혹을 진행한 뒤 회복조차 힘든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 트렌디한 이단이 문제일까, 아니면 레트로에 물든 올드한 교회가 문제일까? <현대종교> ▶ 종교개혁자들의 신앙고백처럼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한다. 개혁을 멈춘 교회는 더 이상 개혁교회가 아니다. 이단이 활개 치는 세상 속에서 고립무원의 심정으로 고군분투하며 힘겹게 걸어가는 오늘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자. -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 61:3)
【5/30(火) 异端66万人时代的自画像 - 时尚的异端,落后的教会】 目前呼喊“以神之名”的异端教主,到处泛滥。据韩国基督教牧会者协会的韩国基督教分析报告(2023年)推测,国内异端教徒的人数最少有34万人,最多达66万人。如果除基督教外,再加上佛教界和东学界自称教徒的,和在现有宗教的保护伞下,暗中活动的教主,韩国正在成为邪教王国。(…)不仅是JMS,天新地和神的教会等最近崭露头角的异端,他们的传教方法也很流行。他们利用韩流,以“K异端”的样子攻击世界各地,以“混合异端”的样子穿梭于线上和线下,进行超越时空的迷惑,以“cosplay异端”的样子,穿着羊的衣服,展现清扫街头和献血等社会功能。再加上“聊天”直接连接到“会见”的地区基础二手交易网上市场,成为了异端天地。他们以时尚的样子,“亲切”地接近人,并建立“亲密”的关系,之后进行“缜密”的迷惑后,给对方带来“致命的伤害”。问题在于“时尚的异端”,还是“落后的教会"呢?<现代宗教> ▶ 就像宗教改革家的信仰告白一样,改革教会一直在改革。停止改革的教会,再也不是改革教会。在异端泛滥的世界上,希望韩国教会以孤立无援的精神孤军奋战到底。 - 赐华冠与锡安悲哀的人,代替灰尘,喜乐油代替悲哀,赞美衣代替忧伤之灵。使他们称为公义树,是耶和华所栽的,叫他得荣耀。(赛 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