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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화) 메타버스에서 만난 이단】    
차하경  Email [2023-03-10 21:04:37]   HIT : 629   
【3/14(화) 메타버스에서 만난 이단】 
신입생 카카오톡 채팅방에 리포트 작성, PPT 제작 등 학과생활 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코로나19 기간이라 대면이 힘들었던 찰나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 A씨는 해당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다음날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왔고,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가상, 증강, 혼합현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선배와 만남의 장이 열린다고 했다. 자연스럽게 학과 선배라는 사람과 매칭이 되었고, 그 선배는 학과 수업을 따라가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주었다. (…) 하루는 선배와 편하게 대화를 주고받던 중 인문학에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선배가 함께 전시회를 보러 가자고 했다. 약속 장소에 나갔더니 선배와 함께 선배의 친구로 보이는 B씨가 있었다. (…) 다시 셋이 모이기로 한 날 갑작스럽게 선배가 시간이 안 된다며 오늘은 B씨와 둘이 보고 오라고 했다. 어색할 수 있던 찰나 B씨가 "인문학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모든 인문학의 기본 배경은 성경인데, 종교를 떠나 함께 성경을 공부해보자"고 전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 주어진 상황을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그러다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이 끝난 후 교내에서 실시한 이단 특강 때 들은 내용이 생각났다. 그러면서 지금의 상황이 이단의 접근법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 모든 관계를 정리했다. <현대종교>
▶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이단들은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를 트고 친분을 쌓은 뒤 포교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나 캠퍼스의 경우 새로운 시작에서 생기는 '설렘'을 자극하며 접근했다. 분명한 것은 이단들은 계속해서 그 시대와 문화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포교법을 생산한다는 점이다. 날로 진화하는 포교법을 다 숙지할 수 없으니 결국 '성경공부'로 끌어낸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다 (시 89:15)
【3/14(火) 在元宇宙遇到的异端】
新生Kakao Talk聊天室上传了一份公示,说:有一种教你写报告,制作PPT等学科生活的程序。A某处于因新冠病毒而无法面对面的期间,于是他满怀着期待申请了相关项目。第二天负责人联系了他,说由于新冠病毒的缘故,将通过提供在线虚拟、增强、混合现实等服务的元宇宙平台,开启与前辈见面的平台。他也很自然地与学科前辈组合,那前辈也为他提供了学科课程所需要的信息。(…)有一天,在与前辈轻松交谈的过程中,聊起了对人文学感兴趣的话题。前辈也跟A某约了时间,要一起去看展览会。去了约定的场所,发现前辈也带了自己的前辈B某。(…)还有一次,三个人约好的日子,突然间前辈说没时间,叫A某和B两个人去看。气氛有些尴尬的瞬间,B某说:“听说你对人文学很感兴趣”,“所有人文学的基本背景都是圣经,让我们离开宗教,一起学习圣经吧。”之后A某就回到家仔细思考了所有的情况。后来想起了高中3年级高考结束后,在教室内听过的异端讲座内容。结果发现,当时的状况与异端的接近法特别相似,于是,A某整理了所有的关系。<现代宗教>
▶ 不管是线上还是线下,异端很自然而然地打开对话的大门,积累交情后继续传教。特别是校园,异端会刺激新生的“心动”来接近学生。分明的一点是,异端总会按着时代和文化的步伐,研究出新的传教方法。我们要明白,因为不能完全熟知每天都在更新的异端传教法,因此,异端总会从“学习圣经”开始。
- 知道向你欢呼的,那民是有福的,耶和华啊,他们在你脸上的光里行走。(诗 89:15)
   3892. 【3/15(수)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복음의 통로가 되자】
   3890. 【3/13(월) 중국 하늘길, 코로나19 팬데믹 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