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월) 중국 하늘길, 코로나19 팬데믹 전으로】 중국 하늘길이 넓어진다. 한·중 정부가 두 나라 사이 노선 운항을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하면서 국적 항공사들의 중국 노선 운항 재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앞서 한국 정부는 비자 발급 제한과 PCR 검사 의무를 해제했고, 중국 정부도 관련 제한 조치들을 풀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부터 중국 노선 운항을 순차적으로 늘려,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의 절반 수준까지 회복할 계획이라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날 현재 9개 노선에서 주 10회를 운항하고 있는데, 17개 노선 주 89회까지 확대한다. 이 업체는 “지난 6일부터 인천~선전 노선 등을 증편하고,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했던 광저우, 칭다오, 시안, 톈진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하계 일정이 적용되는 이 달 26일부터는 베이징·상하이·광저우 노선 운항도 늘린다. (…) <한겨레> ▶ 한국과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한·중 노선 운항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항공사들이 운항을 재개하고 있다. 넓게 열리는 하늘길을 통해 복음도 전달되도록 기도하자. -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사 43:20)
【3/13(月) 中国航线航班恢复至疫前水平】 韩中两国达成协议,决定将两国的航线航班恢复至疫前水平,航空公司随即加快了恢复航线和增加班次的速度。此前,韩中之间互相停发短期签证、要求旅客进行落地检的两项防疫措施已经解除。 韩亚航空9日表示,本月起将陆续增开赴华航班,运行规模将逐步恢复到疫前水平。截止到当天,每周执飞的赴华航线规模由目前的9条10班增至17条89班。韩亚航空还表示,已于本月6日增开仁川至深圳航线,并重启运行因疫情停飞的仁川至广州、青岛、西安、天津航线。北京、上海、广州等主要赴华航线每周航班数量将从26日起大幅增加。(…) 〈韩民族日报〉 ▶ 韩中两国达成协议,决定将两国的航线航班恢复至疫前水平,航空公司随即加快了恢复航线和增加班次的速度。诚愿福音借着空路传播出去。 - 野地的走兽必尊重我,野狗和鸵鸟也必如此,因我使旷野有水,使沙漠有河,好赐给我的百姓我的选民喝。(赛 4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