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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수) 재한 조선족교회,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차하경  Email [2023-03-03 20:22:04]   HIT : 638   
【3/8(수) 재한 조선족교회,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중국 조선족은 중국에서 소수민족으로 살았다. 역으로 현재는 중국 한족이 한국에서 소수민족으로 산다. 한국선교사들이 중국에서 역대급으로 추방당하며 중국선교가 막혔고 선교계마다 중국인 사역을 재편성하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유학생, 신학생, 노동자들이나 다문화가정을 통한 중국인선교의 역량은 항상 부족하다. 조선족이지만 중국에서 살았기에 한국에 있어서 중국선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조선족사역자들은 이미 자녀들이 중국선교로 나아가도록 선교적 자원으로 준비하기도 한다. 중국 현지의 종교정책에 비추어 대안적 선교로 거듭나야 한다. 신학생 사역자를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민감한 종교정책 때문에 평신도사역자를 비롯한 일꾼양성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 그리고 전문인사역자를 양성하도록 준비하여 전통적인 ‘교회’ 개척이 아닌 새로운 모델을 가지는 다양화한 교회로 준비해 나가야 한다. <웹진 중국을 주께로>
▶ 국내에 거주하는 70만 명의 조선족들은 한국 내에서 소수민족으로 있는 중국 한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적임자이며, 모든 종교활동이 막혀 있는 현 상황에서 장래 중국선교에 필요한 가장 큰 원동력이다. 중국의 종교정책에 지혜롭게 대처하여, 평신도 전문인 사역자들을 통한 새로운 선교 모델을 만들어 가는 재한 조선족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빌1 :13-14)
【3/8(水) 在韩朝鲜族教会,需要新的模式】
在中国,朝鲜族是少数民族,相反地,目前在韩国,中国的汉族却是少数民族。随着韩国宣教士史无前例地被驱逐离开中国,中国宣教也受阻,所有宣教系都在重编华人事工。即便如此,通过留学生和神学生,劳动者,以及多文化家庭的中国宣教力量,在韩国一直是缺乏的。虽然是朝鲜族,但他们曾经生活在中国,所以,他们在韩国能够充分发辉中国宣教的力量。而且,有些朝鲜族服侍者,还准备自己的子女成为宣教资源,将来走向中国。做宣教,要根据中国当地宗教政策,应该重新打造成有应对方案的宣教。建立神学生工人的事情固然重要,但目前更要紧的是,由于宗教政策敏感,要加快培养包括平信徒领袖在内的主内工人。还要培养专职工人,准备建立具有新样式的多样化教会,而不是开辟传统‘教会’。<网络期刊-中国归主>
▶  居住在韩国的70万朝鲜族,最适合给居住在韩国的汉族传福音,在所有宗教活动受阻的现状中,他们是中国宣教上最需要的庞大动力。祈求主帮助在韩朝鲜族教会,能够明智地应对中国的宗教政策,通过平信徒专职工人,营造出新的宣教模式。
- 以致我受的捆锁,在御营全军和其余的人中,已经显明是为基督的缘故。并且那在主里的弟兄,多半因我受的捆锁,就笃信不疑,越发放胆传神的道,无所惧怕。(腓 1:13-14)

   3886. 【3/9(목) 2만 8천여 권의 성경이 배달되었습니다!】
   3884. 【3/7(화) 고등학생 이단의 교실 안 포교, 이단 2세들이 점점 늘어 청소년 이단이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