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토) 중국교회를 위한 기도 - 초임 목회자들의 재정적 어려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 일부 지역의 신학교 졸업생들은 아직도 졸업장을 받지 못했다. 목회자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단지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밖에 없다. 또 학교가 속한 지역이 코로나19로 인해 봉쇄를 당해 수업에 큰 차질이 생겨서 한 학기 더 연장 수업을 해야 졸업할 수 있는 졸업생들도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예측할 수 없었던 학업 기간의 연장은 사례비 불안정으로 이어져 초임 목회자들의 사역에 대한 의지를 약화시키는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이제 막 전임 사역자로 일선에 들어선 초임 목회자들이 사례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는 자신들의 생활고에 대처해야 할 뿐 아니라 부모를 봉양하는 데도 큰 부담이 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사역에 헌신하려는 마음을 견고하게 해 주시고, 생활에 필요한 것들도 공급해 주시도록 기도하자.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1-3) 【3/4(土) 为中国教会祷告 - 初职传道的生活困难】 因受国内疫情影响,有些地区的神学院校毕业生仍未能领取毕业证书,在未取得传道工人的资格时,只能在工场当义工;也有毕业生因学校的小区在之前的日子被封,严重影响课堂的进度而可能要延长一个学期才能毕业。不能预计的延期加上疫情下工资不稳,这确实磨蚀初职传道服侍的心志。<网络期刊-中国归主> ▶ 求主眷顾初职传道,刚进入前线全职服侍,便经历工资上的难处,他们不仅要应付自己的生活需要,也要担心父母的供养,求主坚固他们的服侍心志及供应他们的生活所需! - 耶和华是我的牧者,我必不至缺乏。他使我躺卧在青草地上,领我在可安歇的水边;他使我的灵魂苏醒,为自己的名引导我走义路。(诗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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