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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수) 이주민은 선교에 참여할 동역자이다】    
차하경  Email [2023-02-24 21:40:33]   HIT : 672   
【3/1(수) 이주민은 선교에 참여할 동역자이다】 
우리가 만약 국내 체류 외국인이주민들을 단지 개종의 대상이나 돌봐 줘야 할 대상으로만 여긴다면 우리도 과거 제국주의의 선교를 답습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그들을 하나님 선교(Missio Dei)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선교의 주체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오늘도 그의 백성들을 세상으로 보내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하나님에 의해서 세상으로 보냄을 받은 선교적 백성들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국내 체류 외국인이주민들이 지금은 연약한 이주민으로 우리 사회에 있지만, 장차 세계복음화를 위해 우리와 함께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할 선교의 동역자들로 새롭게 인식될 수 있는 것이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이제 국내 이주민들을 구제나 보호의 대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복음을 들고 다시 본국으로 역파송될 선교사임을 깨달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제자와 사역자로 세우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교회와 선교단체가 되기를 기도하자.  
-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롬 15:1-2)
【3/1(水) 移民者是将要参与宣教的同工】
如果我们把滞留在国内的外国移民者,只当作是需要改信基督教的对象,或照顾、服侍的对象,那么,我们的宣教,只不过是在照搬过去帝国主义的宣教而已。我们应该从神的宣教观点上看待他们,因为宣教的主体是三位一体神。这位神,如今也依然在差派祂的百姓到世界里。因此,我们都是被神差遣到世界上的,宣教的百姓。从这种观点上看的时候,我们能够重新认识到滞留在国内的外国移民者,虽然目前在社会上软弱不足,但他们是将要与我们一起,为世界福音化而参与到宣教事工的同工。<网络期刊-中国归主>
▶ 再也不要把滞留在国内的移民者看作是周济或保护的对象,我们要明白,他们是将要带着福音,返向差遣到本国的宣教士。希望韩国教会和宣教机构,通过教育和培训,积极支援他们成为主的门徒和工人。
- 我们坚固的人应该担代不坚固人的软弱,不求自己的喜悦。我们各人务要叫邻舍喜悦,使他得益处,建立德行。(罗 15:1-2)
   3879. 【3/2(목) 84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3877. 【2/28(화) ‘유대연’, 홈페이지 개설하며 본격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