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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목) 한국말 차단 위해 ‘평양 문화어 보호법’ 제정】    
차하경  Email [2023-02-09 23:04:10]   HIT : 631   
【2/23(목) 한국말 차단 위해 ‘평양 문화어 보호법’ 제정】
북한이 우리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에서 ‘북한 내 한국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평양 문화어 보호법’을 채택하며 한류와의 전쟁에 나섰다. 북한 주민 사이에 널리 유행하는 한국식 말투와 호칭을 법으로 막아 한국으로 눈을 돌리는 민심을 통제하기 위해서다. 평양 출신의 한 탈북민은 “한국 드라마를 보고 밖으로 나가면 언어가 어느새 남한식으로 변해 있더라”고 증언했다. 북한에 세상 문화가 아닌 복음이 먼저 널리 전파돼 믿고 구원받는 사람의 수가 날마다 더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한낱 드라마도 몇 시간 시청 후에는 말투가 변하는데,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귀에 들림으로 죽었던 영이 살아나고 영원한 소망을 품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북한에 성경책이 배달될 문을 활짝 열어 주시고 방방곡곡에 복음이 전해져 믿고 구원 얻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게 하옵소서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러면 그들이 믿지 않는 이를 어떻게 부르겠는가 그들이 들어본 적이 없는 이를 어떻게 믿겠는가 그를 전파하는 자가 없는데 어떻게 그들이 듣겠는가 (롬 10:13-14,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2/23(木) 为了抵制韩语,朝鲜制定《平壤文化语保护法》】 
为了阻止韩语在朝鲜境内的扩散,朝鲜在相当于韩国国会的最高人民会议上通过了《平壤文化语保护法》,与韩流展开了战争。用法律抵制朝鲜居民之间流行的韩式腔调和称呼,是为了管控受韩流影响的民心。平壤出身的一名脱北者透露,看完韩剧后出门,发现自己不知不觉中在使用韩式腔调。愿朝鲜境内首先被广泛传播的是福音,而不是属世文化,使得救的人数每天加增。 <房角石宣教会> 
▶ 即使一部电视剧,仅仅看几个小时以后,语音也会受影响,被改变。愿朝鲜居民听到永活真神的话语,使枯竭的灵苏醒,拥有永恒的盼望。祈求神为朝鲜打开传递圣经的大门,使福音传遍朝鲜的每一个角落,得救的人数每天加增。 
- 因为凡求告主名的,就必得救。然而人未曾信他,怎能求他呢。未曾听见他,怎能信他呢。没有传道的,怎能听见呢。(罗 10:13-14)
   3873. 【2/24(금) 위구르족을 위한 기도 - 위구르족 민카오한을 향한 사역】
   3871. 【2/22(수) 새로운 인식의 변화가 필요한 국내 이주민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