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수) 사이버 공간은 또 다른 교회가 존재하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소통과 사랑이 부족한 교회 내 ‘통조림 복음’에서 벗어나 광대한 인터넷 세상으로 나아가라. 기독교인의 일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그 자체가 되도록 하면 사이버 공간은 또 다른 교회가 존재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기독교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을 것이다. 교회는 반정부기관이 아니다. 그렇다고 정부의 모든 것을 옹호하고 추종하는 세력 또한 아니다. 하나님 앞이라는 코람데오 정신으로 충만한 기독교인들의 공동체로서 사이버 공간을 좀 더 나은 나눔의 터전으로 만들 수 있다. 이를 위해 교회는 과학기술과 뉴미디어에 보다 숙련된 이들을 필요로 한다. 그런 점에서 인터넷, 소셜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힘써 중국 정부의 정책과 의도를 간파하고 ‘인터넷종교정보서비스관리방법(互联网宗教信息服务管理办法)’ 등을 어기지 않은 상태에서 마음껏 상상력을 날개를 펼쳐 누구도 이해할 수 있도록 변증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역설적으로 사이버 공간은 또 다른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인터넷 소셜미디어 전문가들을 양성하여 중국 정부의 종교정책을 지혜롭게 대처하여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 안의 교회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 1:5)
【2/15(水) 网络空间或能成为另一个教会存在的空间】 要脱离缺乏沟通和关爱的教会内“罐头福音”,走向广大的网络世界!如果基督徒的日常成为耶稣基督的福音,那么,网络空间可能会成为另一个教会存在的空间。基督徒不会受时间和空间的限制。虽然教会不是反政府机关,但是,教会也不会拥护或随从政府的一切。因为教会这个共同体里的基督徒,都充满‘在神面前’之精神,所以,教会可以把网络空间打造成更美好的分享基地。为此,教会需要熟练于科学技术和新媒体的人。从这一点来看,教会应该致力于培养网络、社交媒体专家,识破中国政府的政策与意图,在不违反《互联网宗教信息服务管理办法》等规条的情况下,尽情发辉想象力,创造辩证空间,帮助所有人都能理解。反过来说,希望大家记住,网络空间是另一个机会。<网络期刊-中国归主> ▶ 培养网络社交媒体专家,明智应对中国政府宗教政策,也能传播耶稣基督福音的网络空间教会,希望能成为崭新的应对方案。 - 你们中间若有缺少智慧的,应当求那厚赐与众人、也不斥责人的神,主就必赐给他。(雅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