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토) 중국교회를 위한 기도 - 가정에서 주님의 사랑을 드러내자】 중국 화북(华北)과 서북과 동북지역을 포함하는 북부지역은 국가 방역정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곳이다. 현지 신학교 교수들이면서 교회 목회자들인 그들은 당국의 방역정책 때문에 목양을 중단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교수들은 집에 격리되어 있는 형제자매들과 노인들과 최근 병상에 누워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일정을 짜서 돌보았으며, 더욱이 호스피스 병상에 있는 몇 명의 형제자매들에게는 말동무가 되어 주고 찬송가를 부르며 기도하는 등 임종 케어 활동을 했다. 이 기간 동안 교수들이 펼친 심방과 동행과 돌봄 등 구체적인 활동은 가장 중요하고도, 주님의 사랑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목양 사역이 되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작은 자들을 위해 시원한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하는 이 목회자들의 섬김을 축복해 주셔서, 주님의 이름이 이들의 가정에서 높임을 받고 영광을 받으시도록 기도하자. -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1)
【2/11(土) 为中国教会祷告 - 走进家庭,活出主爱!】 中国北部(包括华北、西北、东北)是国家防疫政策下最受影响的一群。当地神学院校的老师,他们同时又是教会牧者,却没有因为政策而停止牧养,当中有老师安排日程来关爱居家隔离的弟兄姊妹、老人、近期有病卧床的,更给几位弥留之际的弟兄姊妹做临终关怀,陪伴谈道,唱诗祷告等。这段日子,老师们善用探访、陪伴、关怀的具体行动,成为了最重要及最能活出主爱的牧养。<网络期刊-中国归主> ▶ 愿主赐福这些牧者为小子们送上一杯凉水的事奉,更愿主的名在每个家庭被高举,得荣耀。 - 不但如此,我们既藉着我主耶稣基督得与神和好,也就藉着他以神为乐。(罗 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