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임미령】 * 말씀과 묵상이 더 깊어지고 항상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한 삶을 살도록 * 올해는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한국어 또는 중국어를 가르치고 이를 계기로 복음을 전하는 다리 역할의 사역이 열리도록 * 어머니의 요양보호를 주께 하듯 감사와 기쁨으로 감당하도록 * 한국에서 선교사를 위한 기도모임을 개척하여 기회가 닿는 대로 선교사님들을 지속적으로 섬길 수 있도록 * 선교사 멤버케어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주어지도록
【2/5(主日) 为宣教士祷告 - 임미령】 * 愿更深地进入话语和默想中,并在神面前活出正直的生活 * 今年要教外国人韩文,或教多文化家庭的子女韩文、中文,希望借此机会,搭建传递福音的桥梁 * 愿服侍母亲,如同服侍主一样,以感恩与喜乐的心担负 * 愿在韩国建立为宣教士祷告的团契,以便有机会持续服侍宣教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