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금) 동아시아의 미전도/미개척종족을 위한 기도 - 중국의 요누오(优诺) 사람들】 광시좡족자치구(广西壮族自治区)의 인구 23,000여 명의 요누오(优诺) 사람들의 대부분은 예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요누오 사람들은 부누어9布努)에 속한 서부 먀오야오(苗瑶)어를 쓴다. 이는 파흥(巴哼)이라 불리는 다른 홍야오(红瑶)어와 가장 유사하다. 농부들인 그들은 물과 무지개를 만들어 내고 날씨를 통치한다는 자이룽(寨龙)이라 불리는 용신을 포함하여 온갖 종류의 귀신을 숭배한다. 또한 그들은 오래 전에 홍수가 범람하여 땅과 하늘을 덮었다는 것을 믿는다. 하지만 사람들이 큰소리로 징을 울려 천둥신을 깨우자 그가 홍수로 죽을 뻔한 그들을 구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언어로 된 기독교 자료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아시아의 가장 긴급한 31개 미전도 미개척종족 제2권> ▶ 요누오 사람들이 다른 신을 예배하는 것을 멈추고,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갈망하기를 기도하자. -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미 7:7)
【1/27(金) 为东亚未得/未触福音之民祷告 - 中国优诺族】 居住在广西壮族自治区的优诺族,约有两万三千人,大部分族人不知道耶稣的大爱。优诺族使用的语言是川黔滇苗语,归类为布努语,这种方言和另一种被称为巴哼语的红瑶语十分近似。以务农为业的他们敬拜各种鬼神,并相信寨龙王掌控天气,而且制造水与彩虹。他们也相信古时候洪水泛滥,淹没了天地。但是人们以锣声唤醒了雷神,他立时解救了他们。目前还没有他们母语的福音材料,也没有信徒。<东亚最需迫切祷告的31个未得未触福音之民第2卷> ▶ 愿优诺族不再敬拜其他假神,转去仰望深爱他们,等待他们归j回的真神。 - 至于我,我要仰望耶和华,要等候那救我的神,我的神必应允我。(弥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