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화) 은혜로교회 대책위원회 발족, 타작마당과 피지 이주 문제 끝까지 책임 추궁할 것 다짐】 타작마당 교리로 신도를 폭행하고, 피지가 낙토라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던 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에 대한 피해 저지와 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구성되었다. 대표 이윤재, 총무 조성일, 감사 최인호 씨로 구성된 은혜로교회 대책위원회(이하 은대위)다. 현재 신옥주 씨는 공동상해, 특수폭행, 특수감금, 사기,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수감 중이다. 하지만 은대위 측은 아직까지 피지에 남아 있는 신도들이 모두 돌아올 때까지 싸움을 이어갈 계획이다. 은대위는 지난해 11월 21일 경기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앞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등의 혐의를 받는 신옥주 씨의 2차 1심 공판이 열리는 날에 맞췄다. (…) 이 대표는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도록 사회 암적인 존재인 은혜로교회 교주를 영원히 감옥에서 살게 하기 위함"이며 "또 하나는 피지에서 회심하고 돌아오는 피해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이 씨는 "은대위에서 지원 정책을 위해 십시일반 자금을 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뿐만 아니라 탈퇴자들이 한국에서 빠르게 정착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업체 설립 등도 진행 중이다. (…) <현대종교> ▶ 타작마당 교리로 신도를 폭행하고, 피지가 낙토라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던 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에 대한 피해 저지와 회복을 위해 대책위원회가 구성되었다. 피지에서 회심하고 돌아오는 피해자들이 이를 통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설립 중인 기업체를 통해 탈퇴자들이 한국에서 빠르게 정착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기는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없애고 정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 (겔 34:16)
【1/24(火) 成立恩惠路教会对策委员会,决定追究打谷场和移居斐济问题】 为了阻止和恢复借打谷场教理向教徒施暴,并且主张斐济为乐土而引起争议的恩惠路教会(教主申玉珠),由李允宰代表、赵成日总干事、崔仁浩监事组成了恩惠路教会对策委员会(以下简称恩对委)。目前,申玉珠因涉嫌共同伤害、特殊暴行、特殊监禁、欺诈、违反《儿童福利法》等罪名被关押。但是,恩对委方面决定一直进行斗争,直到留在斐济的教徒全部返回为止。去年11月21日,恩对委在京畿道水原地方院安养分院前,举行了成立仪式。这一天也是申玉珠涉嫌违反《儿童福利法》(虐待儿童)的第二次一审公审开庭的日子。(…)李代表强调说:“为了不再出现受害者,想让社会癌症般的恩惠路教会教主,永远被囚在监狱里”,“也愿意给那些从斐济悔改归回的受害者带来希望”。李某还说:“为了支援政策,恩对委会慢慢筹集资金”。不仅如此,为了让退出者在韩国快速定居,并过上自由的生活,正在设立企业等。(…)<现代宗教> ▶ 为了阻止和恢复借打谷场教理向教徒施暴,并且主张斐济为乐土而引起争议的恩惠路教会(教主申玉珠),组成了对策委员会。希望从斐济回来的受害者,通过这种渠道,找回希望。 ▶ 通过设立中的企业,希望退出者快速定居韩国,过上自由的生活。 - 失丧的,我必寻找,被逐的,我必领回,受伤的,我必缠裹,有病人,我必医治;只是肥的壮的,我必除灭,也要秉公牧养他们。(结 3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