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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월) 홍콩 점령한 중국 본토인들, “화이자 백신 놔주세요"】    
차하경  Email [2023-01-13 21:28:27]   HIT : 877   
【1/16(월) 홍콩 점령한 중국 본토인들, “화이자 백신 놔주세요"】
중국 여행객들이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홍콩으로 '백신 관광'에 나서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중국과 홍콩 사이에 격리 없는 왕래가 3년 만에 재개되자 중국 여행객들이 홍콩으로 몰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SCMP는 "이번 주 홍콩 병원 앞에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을 맞으려는 중국인이 긴 줄을 섰다"며 "이들은 접종 가격은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홍콩 침사추이에 있는 CHK메드 병원 관계자는 SCMP에 "사람들이 가족을 만나러 이동하는 춘제(春節·중국의 설) 이후 백신 수요는 더 많아질 것"이라며 "춘제 이후 중국인 200~300명이 mRNA 백신을 맞으러 매일 우리 병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 푸싱의약은 지난 6일 홍콩에서 바이오엔테크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위한 중국인 예약을 받기 시작한 후 1만여 명이 문의했다고 밝혔다. 푸싱의약은 현재 중국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해 문의받고 있다. 예약 수수료는 299위안(약 5만5000원)이며 백신 비용은 1회 접종에 1500홍콩달러(약 24만 원)에서 2800홍콩달러(약 45만 원)이다. (…) <아시아경제>
▶ 중국에서는 자체 개발한 백신인 시노팜과 시노백 백신을 맞을 수 있지만 화이자, 모더나 등의 mRNA 백신보다 효능이 낮아 중국인들의 불신을 사고 있다. 이에 중국인들이 홍콩까지 와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에게 주님의 평강이 넘치도록 기도하자. 
-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사 38:16)
【1/16(月) 占领香港的内地人,“请给我打瑞辉疫苗”】
中国游客为了接种美国辉瑞疫苗和德国mRNA新冠疫苗,开始了香港“疫苗接种之旅”。1月12日,南华早报报道称,经过三年的隔离措施,中港通关开放以后,去香港的内地游客激增。这周开始,在香港诊所外等待接种mRNA疫苗的内地游客排起了长队,他们还表示费用不是问题。香港尖沙咀CHKMED诊所相关人士表示,“现在大家都忙着家庭团聚和春节假期计划,所以我们预计春节后自费接种复必泰二价疫苗的需求将会更强劲。春节后每天会有200到300人从内地来我们的诊所接种复必泰二价疫苗。”与此同时,上海复星医药表示,从1月6日起,通过其在线预约平台复星健康,收到的由内地前往香港接种复必泰二价疫苗的咨询量累计已破万。复兴医药目前正在通过中国社交媒体微信接受咨询。预约费用为299元(44美元),接种疫苗的价格从单剂1,500港元到2,800港元不等。<亚洲经济>
▶ 在中国可以接种自主研发的国产疫苗,但是因为比辉瑞,莫德纳等mRNA疫苗功效低,所以引起了国人的不信任。为此,中国人特意前往香港接种疫苗。愿他们心中充满从神而来的平安。
- 主阿,人得存活,乃在乎此。我灵存活,也全在此。所以求你使我痊愈,仍然存活。 (赛 38:16)
   3834. 【1/17(화) 신천지에 빠진 전처 살해한 전남편 징역 45년 선고】
   3832. 【1/1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하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