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토) 중국교회를 위한 기도 - 정상 회복의 과정에 있어서 가르침과 배움의 문제들】 중국 내지의 많은 신학교들이 지난해 9월 하순에 개학을 함에 따라 대면수업도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에는 여전히 다음과 같은 적지 않은 문제들이 있다. 먼저, 선생님과 학생들은 수업의 호흡을 다시 맞추는 시간이 필요하며, 학생들 간에는 공동체 생활과 친밀한 교제의 시간도 필요하다. 또 일부 학교의 선생님들이 국정학습을 위한 연수로 다른 지역에 파견되어서 학교에는 교직원들이 감소하여 다른 선생님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중국 신학생들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이를 훈련의 기회로 삼아, 이들이 장래에 전임 사역을 하면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어려운 상황들을 유연하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게 주께서 보살펴 주시도록 기도하자. 또한 교수 요원이 절실한 신학교에 훈련받기를 원하는 더 많은 목회자들을 보내 주셔서 신학 교육 사역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시 68:19)
【1/14(土) 为中国教会祷告 - 复常路上,教与学的挑战】 随着不少内地神学院校已于9月下旬举行开学礼,面授课堂也开始恢复,但在复常路上,仍有不少挑战,如:老师及学生们需要时间重拾课堂的节奏、同学之间建立群体生活及团契等;又如:有些学校的老师被派到其他省份进修,学习国情,学校减少了教学人手,令其他老师教学的担子百上加斤。<网络期刊-中国归主> ▶ 求主眷顾院校学生面对挑战时,能视作操练的机会,以助未来全职服侍时,能灵活应对不同处境的困难。此外,院校教学人手一直也有殷切需要,求主感动及差派更多教牧领袖愿意接受装备,委身神学教育的服侍。 - 天天背负我们重担的主,就是拯救我们的神,是应当称颂的。(诗 6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