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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목) 북한 성도, 살려줘서 고맙습니다!】    
차하경  Email [2023-01-06 20:14:32]   HIT : 638   
【1/12(목) 북한 성도, 살려줘서 고맙습니다!】
“정말 얼어 죽고 굶어 죽을 뻔한 어려운 시기였는데 살려줘서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돈은 저와 저의 가족 중에 어렵게 사는 형제 순으로 조금씩 나누고, 자식들이 돌아보지 않아 혼자 힘들게 지내시는 노인들께 석탄과 몇 달 드실 쌀과 부식물을 사 드리겠습니다. 고난을 겪는 북쪽 동포에게 따뜻한 손길을 뻗어 주신 남쪽의 여러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북한 성도가 보내온 소식이다. 굶주린 북녘의 백성이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굶주림의 문턱에서 허덕이는 백성이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복을 누리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혹한의 추위에 북한 성도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준비되어 보낼 길을 계속해서 열어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기쁨이 북한 성도들에게 충만하게 되게 하옵소서.
- 하늘이여 기뻐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 뛰라 산들이여 노래를 터뜨리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은즉 그의 고난당하는 자들에게 긍휼을 베푸실 것임이라 (사 49:13,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1/12(木) 向朝鲜信徒伸出援手的人致谢!】 
“在挨冻受饿,濒临死亡的时期,感谢大家救了我们。寄来的钱,我们会按照生活困难的顺序,一点点的分,也为那些不被子女照顾,独自受苦的老人,发放煤炭、大米和副食品。我们会牢牢记住,在苦难中,伸出援手的各位朋友。”这是朝鲜信徒发来的消息。诚愿处在饥寒交迫的朝鲜百姓得到帮助,明白神的慈爱。<房角石宣教会> 
▶ 愿处在饥饿边缘的百姓得到帮助,明白神的慈爱,享受认识神的福气。在这冰雪严冬,让我们为朝鲜信徒准备温馨的礼物,使这些礼物能够持续送入他们的手中,也愿朝鲜信徒充满喜乐,就是停留在神之爱里的喜乐。
- 诸天哪,应当欢呼。大地阿,应当快乐。众山哪,应当发声歌唱。因为耶和华已经安慰他的百姓,也要怜恤他困苦之民。(赛 49:13)
   3830. 【1/13(금) 동아시아의 미전도/미개척종족을 위한 기도 - 중국의 남서부 후이수이먀오(惠水苗) 사람들】
   3828. 【1/11(수) 선교의 주체와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