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목)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18년 연속 채택】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총회에서 채택됐다. 북한인권결의안은 2005년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18년 연속으로 유엔총회의 문턱을 넘었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으로 송환되는 북한 주민이 강제 실종, 자의적 처형, 고문, 부당한 대우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는 문구와 함께 북한의 여성 차별과 가정폭력 악화를 지적하고,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인도주의 국제기구의 북한 접근 허용을 촉구하는 내용도 담았다. 절망 중에라도 하나님을 바라고 의뢰하여 믿음으로 승리하는 북한 성도와 주민이 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녘 땅 주의 백성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사, 절망 속에 있는 그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오히려 힘을 얻고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인자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의뢰하며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 내가 환난을 당하고 집이 없어진 것을 생각하니 그것이 곧 쓴 쑥과 담즙이라 내 령혼이 끊임없이 그것을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절망하는구나 그러나 내가 생각해내며 소망을 품는 것은 바로 이것이니 여호와의 인의하심은 결코 그치지 않고 그의 긍휼은 결코 끝나지 않는 것이라 (애 3:19-22,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1/5(木) 联合国18年连续通过朝鲜人权决议案】 联合国大会通过了谴责朝鲜有组织、范围广泛的人权侵害决议案。自2005年以后,朝鲜人权决议案连续18年通过了联合国大会的门槛。此次的决议案还包含了“被遣送回朝鲜的朝鲜居民,不能成为强制失踪,任意处决、拷问、不当待遇的对象”的句子,并指出了朝鲜歧视女性和家庭暴力的恶化。另外,考虑到新冠病毒的情况,敦促朝鲜允许人道主义国际机构的接近。我们祈祷,即便在绝望中,愿朝鲜信徒和居民,仍然仰望神,依靠神,凭信心,取得胜利。<房角石宣教会> ▶ 求神垂听朝鲜百姓的声音,愿绝望中的朝鲜居民,靠神得力量,拥有新盼望。希望他们至终依靠有丰盛怜悯和慈悲的神。 - 耶和华啊,求你记念我如菌陈和苦胆的困苦窘迫。我心想念这些,就在里面忧闷。我想起这事,心里就有指望。我们不至消灭,是出于耶和华诸般的慈爱,是因他的怜悯不至断绝。(哀 3: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