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사역 > 중보기도사역 > 중국을위한기도  
북쇼핑
【12/29(목) 북한의 기독교 박해 극단적 수준에 도달】    
차하경  Email [2022-12-23 17:31:18]   HIT : 793   
【12/29(목) 북한의 기독교 박해 극단적 수준에 도달】
‘고통받는 교회돕기(ACN)’가 발표한 ‘신앙으로 인해 억압받는 기독교인에 관한 보고서 2020-22’는 북한을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로 지목하며, 북한 정권이 주민의 종교적 신념을 조직적이고 일상적으로 억압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북한 기독교 박해 상황이 2017-2019년에 비해 2020-2022년에 더 나빠졌으며. 살인과 강제 낙태, 노예화 등으로 북한 내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북한 성도와 주민이 더 이상 탄압에 시달리지 않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백성이 되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 당국이 우상숭배를 강요하며 공개 처형과 강제 노역을 실시하고 종교, 표현, 이동, 집회, 결사 등의 모든 자유를 빼앗아 통제하는 이 모든 악행이 중단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지하교회에 가해지는 핍박이 멈춰지고, 북한 성도들이 지어진 목적대로 하나님을 자유로이 예배하고 찬송하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낼 것이니 들짐승들이 나를 존경하고 승냥이와 타조도 그리하리라 이는 내가 광야에 물을 대고 사막에 강을 내여 나의 택한 백성으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으니 이는 그들로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다 (사 43:19-21,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12/29(木) 朝鲜对基督教的逼迫达到极端】
“援助有需要教会(ACN)”发表的“关于信仰上受逼迫的基督徒报告2020-22”,指认朝鲜为迫害基督教最严重的国家,并指责朝鲜政权,组织性、经常性地压制居民的宗教信念。另外,与2017-2019年相比,2020-22年朝鲜基督教迫害情况更加恶化。据评价,由于杀人与强制堕胎、奴隶化等原因,朝鲜对基督教徒的迫害达到了极端水平。我们祷告,希望拥有神形像的朝鲜信徒和居民,不再受到镇压,成为赞美神的百姓。<房角石宣教会>
▶ 求神阻止朝鲜当局强制进行的偶像崇拜,公开处刑和强制劳动,以及剥夺宗教、表现、移动、集会、结社等所有自由的一切恶行。尤其是停止地下教会因相信耶稣而受的迫害,求神怜悯朝鲜信徒,叫他们自由地敬拜神,赞美神,合乎神造他们的目的。
- 看哪,我要作一件新事,如今要发现,你们岂不知道吗?我必在旷野开道路,在沙漠开江河。野地的走兽必尊重我,野狗和鸵鸟也必如此。因我使旷野有水,使沙漠有河,好赐给我的百姓、我的选民喝。这百姓是我为自己所造的,好述说我的美德。(赛 43:19-21)
   3816. 【12/30(금) 동아시아의 미전도/미개척종족을 위한 기도 - 중국의 남부 다리뤄뤄(大理倮倮) 사
   3814. 【12/28(수) 소모적 경쟁―네이쥐안, 중국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