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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수) 인터넷선교, 생각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차하경  Email [2022-12-15 23:28:47]   HIT : 735   
【12/21(수) 인터넷선교, 생각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둥자화(董家骅)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선교가 활발해진 것에 대해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온라인선교에 대한 생각을 먼저 정리하지 않으면 너무 급하게 기술적 영역에 진입하게 하고, “기술에 대한 맹목적인 추구는 무익하다”는 것을 일깨웠다. 그는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대량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전달될 수 있지만 정보의 전파와 삶의 변화를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삶의 변화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을 빼내는 방식이 아니라, 육신이 되어 우리와 함께하시는 방식이었다. 그는 또 현재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이란교회를 예로 들었다. 이란교회가 인터넷을 방송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제자훈련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인터넷 사용방식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우리의 사고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육신이 되어 우리와 함께하심이 하나님의 구원하심의 방식이다. 이처럼 인터넷선교를 복음전파와 제자훈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온전하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우리의 생각을 다시 한 번 새롭게 하기를 기도하자.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12/21(水) 网络宣教,重在思维更新】
至于疫情下蓬勃发展的网络宣教,董家骅却认为,并没有那么至关重要,更提醒如果没有先梳理清楚网络宣教的思维模式,便会太快进入技术层面,而“一味追求技术是没有果效的。”他指资讯可以透过网络,大量快速传播,但不能把资讯传播和生命转化混为一谈,生命转化,需要人与人的相遇,因为神的拯救,不是透过抽离的方式,而是道成肉身与我们同在。他也以当今教会增长最快地区之一——伊朗教会的经验为例,指当地教会使用网络,并非为了广播(broadcasting),而是训练门徒(disciple),说明使用网络的方式很多元,需要我们的思维更新。<网络期刊-中国归主>
▶ 道成肉身与我们同在,这是神的拯救方式。愿我们察看网络宣教,是否以多元方式,传播福音,训练门徒,也愿我们更新自己的思维。
- 道成了肉身,住在我们中间,充充满满地有恩典,有真理。我们也见过他的荣光,正是父独生子的荣光。(约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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