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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수) 故 장쩌민 애도 물결, 중국 백지시위 자극할 수도】    
차하경  Email [2022-12-02 18:41:03]   HIT : 667   
【12/7(수) 故 장쩌민 애도 물결, 중국 백지시위 자극할 수도】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갑작스러운 서거가 코로나19 봉쇄 반대에서 시작된 ‘백지시위’에 불을 지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장 전 주석을 향한 추모 열기가 현 체제에 대한 불만과 겹쳐 민심을 뒤흔들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일 중국 전역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장 전 주석 애도 물결이 일었다. 중국인들은 “장쩌민 시대는 지금보다 관대했다” “장쩌민에 대한 많은 비판을 들었지만 그가 비판을 허용했다는 사실은 칭송할 만하다”는 평가도 뒤따랐다. 장 전 주석은 재임 기간 인권탄압과 부패 문제 등으로 비난받았지만 2000년대 들어 그에 대한 패러디 문화가 유행할 정도로 대중에게 친근했다. 권위주의적이고 폐쇄적인 시 주석과는 크게 대비되는 면모다. 장 전 주석의 사망 시점도 미묘하다. 덩샤오핑의 후계자로 꼽혔던 후야오방 전 총서기는 1986년 발생한 학생시위에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이유로 이듬해 실각했다. 공산당은 당시 후야오방에 대해 “정신적으로 오염됐다”는 정치적 결정을 내렸다. 89년 후야오방이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그의 명예 회복과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중국 당국이 이를 유혈 진압한 사건이 천안문 사태다. (…) <국민일보>
▶ 현재 중국 내 백지시위의 기세는 당국의 강경 대응으로 한풀 꺾였지만, 추모 기간이 지나면 시위가 다시 불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요동치는 중국 사회의 안정과 평안을 위해서 기도하자.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12/7(水) 哀悼已故江泽民热潮,或许刺激中国白纸示威】
有分析认为,前中国国家主席江泽民的突然去世,有可能点燃反对新型冠状病毒封锁而开始的"白纸示威"。也就是说,对江泽民前主席的追悼热潮,与对现有体制的不满重叠,有可能动摇民心。本月1日,中国全境以网络为中心,掀起了哀悼江泽民的热潮。中国人评价说:“江泽民时代,比现在还宽大”,“虽然听到了很多对江泽民的批判,但他允许批判的事实值得称赞"。江泽民在任期间,曾因人权镇压,和腐败问题等受到指责,但进入21世纪以后,对大众非常亲切,人们对他的戏仿文化也很流行。这与权威主义、封闭式的习主席形成了鲜明的对比。江泽民去世的时间点,也很微妙。被认为是邓小平接班人的前总书记胡耀邦,以消极应对1986年发生的学生示威为由,于次年下台。当时的共产党,对胡耀邦做出了”精神上受到污染“的政治决定。1989年胡耀邦突然去世后,国内爆发了要求恢复他名誉,和民主化的示威。中国当局流血镇压的此次事件,就是天安门事件。(…)<国民日报>
▶ 有推测认为,目前中国国内的白纸示威,虽然在气势上被当局强硬对付,然而,一旦追悼期间过了,示威还会重新燃烧起来。我们为动荡的中国社会稳定和平安祷告。
- 我留下平安给你们,我将我的平安赐给你们。我所赐的,不像世人所赐的。你们心里不要忧愁,也不要胆怯。(约 14:27)

   3794. 【12/8(목) 북한 성도에게 성탄 선물을 보냅니다!】
   3792. 【12/6(화)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며 신적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