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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월) 한계 다다른 ‘3년 봉쇄’, 상하이에서 ‘시진핑 퇴진’ 구호 나왔다】    
차하경  Email [2022-12-02 18:39:08]   HIT : 622   
【12/5(월) 한계 다다른 ‘3년 봉쇄’, 상하이에서 ‘시진핑 퇴진’ 구호 나왔다】
중국 당국의 코로나19 정책에 대한 항의 시위가 상하이·베이징·충칭·정저우·광저우 등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3년째 이어온 고강도 봉쇄 정책에 대한 항의가 큰 줄기이지만, 일부 지역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퇴진을 요구하는 정치적 구호까지 쏟아지고 있다. 장기 봉쇄로 인한 시민 불만이 누적된 상태에서 터진 이 사태가 어디까지 나아갈지, 중국 당국이 어떻게 대응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 시민 저항 움직임이 가장 강력히 확인되는 곳은 상하이다. 상하이 시민 1천여 명은 지난 11월 26, 27일 연속으로 우루무치중루에 모여 당국의 봉쇄 정책을 비판했다. 시민들은 11월 24일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숨진 10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며 “우루무치 봉쇄 해제하라”고 외치는 데 그치지 않고, “중국공산당 물러나라, 시진핑 물러나라”라는 정치 구호까지 쏟아냈다. 시위에서 과격한 ‘정치 구호’가 쏟아지자, 현장에 출동한 공안 수백 명은 시위를 막고 일부를 연행했다. (…) <한겨레>
▶ 중국에서 시 주석의 퇴진을 요구하는 구호가 나온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코로나19 대유행을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는데, 중국 정부만 제로 코로나 정책에 집착하고 있다. 중국 국민들이 3년째 이어진 고통스러운 고강도 봉쇄 정책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보셨으니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시 102:19-20)
【12/5(月) 达到极限的“三年封控”,上海出现了“习近平下台”的口号】 
针对中国当局防疫政策的抗议示威从上海、北京、重庆、郑州、广州逐渐扩散到了全中国。虽然,这次提出的抗议主要针对中国政府连续三年实施的高强度封锁政策,但是有些地区还出现了要求习近平下台的政治口号。此次事件,是因为长期的封控,导致民众的不满情绪不断累积造成的。这次事件会发展到什么程度,中国政府将如何应对,这将备受关注。目前,民众抗议活动最为强烈的地方是上海。11月26日、27日,有数千人聚集在上海乌鲁木齐中路,批评当局的封锁政策。这是因为,11月24日,新疆乌鲁木齐发生火灾,造成10人死亡,为了追悼遇难者,示威群众高呼“乌鲁木齐解封”,甚至还喊道“中国共产党下台,习近平下台”的政治口号。示威活动中,过激的“政治口号”不断涌现,因此数百名公安出动阻止示威,有些示威者还被逮捕。(…) <韩民族日报> 
▶ 在中国提出要求习近平下台的口号,是非常罕见的事情。大部分国家都在克服新冠病毒,逐渐恢复日常生活,但是只有中国仍然执着于清零政策。求神使中国人民早日摆脱,连续三年令人痛苦不堪的高强度封锁政策。 
- 因为他从至高的圣所垂看。耶和华从天向地观察。要垂听被囚之人的叹息。要释放将要死的人。(诗 102:19-20)
   3792. 【12/6(화)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며 신적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
   3790. 【12/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노아 & 그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