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화) 하이브리드 이단의 시대】 코로나19 팬데믹은 국내외 이단 문제의 역사적 변곡점이 되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대면포교’가 일반적이었지만,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이단들의 미혹이 본격화하였고, 최근에는 전통적인 대면포교와 온라인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되고 있다. 시공간을 초월한 미혹의 시대, 즉 ‘하이브리드 이단(Hybrid Cult)’의 세상이 열렸다. 교회의 이단대처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전통적인 이단예방 교육과 함께 온라인 대응도 시급하다. 이단들의 고퀄리티, 즉 고화질과 고음질의 동영상이 유튜브를 뒤덮고 있고, 심지어 콘텐츠 구성과 완성도까지 높아 청소년과 청년대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게다가 정체를 감추고 위장해 접근하기 때문에 피해는 점점 확산하는 추세이다. (…) <현대종교> ▶ 경제력, 정보력, 기술력을 앞세운 하이브리드 이단의 시대, 교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히려 ‘복음의 순전함’ 즉 ‘신앙적 기본’으로 돌아가는 역발상적 접근이 필요하다. 세상적인 방법으로 이단과 경쟁하기보다, 오히려 성경적 방법으로 하나님의 백성 그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회복하고 이단에 대처해 나가도록 기도하자.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유 1:20-21)
【11/29(火) 混合主义异端的时代】 新冠肺炎疫情,成为了异端问题的历史拐点。在疫情之前,“面对面传教”是普遍的做法,但是疫情之后,异端以“网络”为基础,正式开始迷惑了人们。甚至最近的异端,演变成了结合“正统面对面传教”和“在线”的混合形态。超越时空间之迷惑的时代,即,“混合主义异端”的时代,正式开启了。从而,教会也需要提升对异端的应对。不仅需要传统的预防异端教育,网络上的应对也不能耽误。异端的高质量,即高画质和高音质的视频,覆盖了YouTube,甚至他们的内容结构和高完成度,也吸引了很多青少年和青年大学生的关心。再加上,异端隐藏真实身份,伪装自己,因此,受害趋势越来越扩散。(…)<现在宗教> ▶ 在拥有领先的经济实力,信息实力,以及技术实力的异端时代里,为了加强教会的竞争力,我们反而要逆向接触,也就是要回到“纯真的福音”,即,“信仰的基本”当中。我们祷告,不要用世上的方法与异端竞争,而是用圣经的方法,恢复神的百姓,基督门徒的自豪感和自尊感,积极对应异端。 - 亲爱的弟兄啊,你们却要在至圣的真道上造就自己,在圣灵里祷告,保守自己常在神的爱中,仰望我们主耶稣基督的怜悯,直到永生。(犹 1: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