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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수) ‘브레이크가 없는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시진핑 1인 시대 시작】    
차하경  Email [2022-11-18 18:53:22]   HIT : 883   
【11/23(수) ‘브레이크가 없는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시진핑 1인 시대 시작】 
더 이상 계파정치는 없다. 한 사람의, 한 사람에 의한, 한 사람을 위한 정치만 있을 뿐이다. 최근 시진핑(习近平·69) 1인 천하를 연 중국 얘기다. 이를 바라보는 외부 시각은 곱지 않고 기대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국내 또한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의 ‘현수막 시위’ 등 과거와 다른 모습이 소셜미디어(SNS)와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졌다. 제4세대 최고 지도자였던 후진타오(胡锦涛·79) 전 총서기가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 폐막식 도중 전격 퇴장한 것과 관련해 국내외 언론과 중국전문가들이 이런저런 분석을 내놓았지만 분명한 것은 과거와 달리 ‘브레이크가 없는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시진핑 1인 시대가 시작됐다는 점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미중 대립과 갈등 속에서 국가핵심이익을 더욱 확고히 하고 ‘중국식 현대화’를 통해 질적 성장, 과학·교육 진흥, 공동부유 등을 달성해 사회주의 최강대국으로 등극하기 위해서는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한다는 명분에 따라 중국공산당의 정치문화의 하나인 최고 지도부 내 계파 간 조화와 균형은 온데간데없어졌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시진핑 1인 시대가 앞으로 최소한 10년 또는 2035년 이후까지도 갈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이에 대한 대답을 중국교회는 물론 중국을 위해 기도하는 해외교회들이 찾고 대응해야 한다. 일상에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게 행동하여 주님이 예비하신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중국교회와 그들을 돕는 해외교회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 10:16)
【11/23(水) 可以挥动“没有刹车之权力”的习近平一人时代开幕】
再也没有派系战争。只有一个人的,一个人做的,为一个人的政治而已。这就是开启习近平(69岁)一人天下之中国的故事。外界并不看好,而且,比起期待,担忧的声音更大。虽然在国内没那么显然,但是北京、上海的“横幅示威”等,与过去不同的情况,通过社交媒体和舆论报道被公开了。就着第四代最高领导人,前中共总书记胡锦涛(79岁),在中共全国代表大会闭幕式上,被带离出场的事件,国内外舆论和中国专家,做出了各种分析,但可以肯定的是,与过去不同,可以掌握“没有刹车之权力”的习近平一人时代已经到来了。在无止境的中美对立和矛盾中,为了更加巩固国家核心利益,并通过“中国式现代化”,达成质的成长,科学教育振兴,共同富裕等,成为社会主义最强大国,必须要有条不紊地行动。在这种名分下,中共政治文化之一的最高领导层内部,派系之间的协调和均衡,消失得无影无踪。<网络期刊-中国归主>
▶ 如果习近平一人时代至少会延续10年,甚至延到2035年之后,那么,我们应该怎样应对?别说是中国教会,为中国祷告的海外教会,也应该找出答案来应对。希望中国教会在日常中,灵巧像蛇,驯良像鸽子,默默走向主预备的路。也愿海外教会,踊跃帮助中国教会和信徒。
- 我差你们去,如同羊进入狼群,所以你们要灵巧像蛇,驯良像鸽子。(太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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