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화) 통일교 해산 촉구, 들끓는 일본 민심】 일본 국민의 80% 이상이 통일교(총재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해산 명령을 법원에 청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정부 역시 종교법인법(宗敎法人法)에 근거해 조사를 연내 시작할 방침이다. 일본의 주요 일간지 마이니치신문이 지난 10월 22~23일 18세 이상 성인 6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본 정부가 통일교 해산명령을 법원에 청구해야 하는지’를 묻는 말에 응답자의 82%가 ‘청구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청구할 필요가 없다’와 ‘모르겠다’는 응답은 각각 9%에 머물렀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10월 17일 문부과학상에게 종교법인법에 규정된 질문권 행사에 의한 조사를 시행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질문권을 활용하면 문부과학성이나 지방자치단체가 법령 위반이 의심되는 종교법인의 임원에게 사업과 업무에 관해 보고를 요구하고 질문할 수 있다. 조사 이후 종교단체가 현저하게 공공복지에 해를 끼쳤다고 인정되는 행위 등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법원이 소관 관청이나 검찰의 청구를 받아 통일교의 종교법인격(宗敎法人格)을 박탈하는 해산을 명할 수도 있다. (…) <현대종교> ▶ 일본 정부는 그동안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는 이유로 아베 전 총리 살해범이 범행 동기로 언급한 통일교의 조사와 해산 명령 청구에 미온적이었다. 그러나 앞으로 통일교의 종교법인격의 해산을 검토할 경우 그 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법령, 제도의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 6:13)
【11/22(火) 催促解散统一教,日本民心沸腾】 舆论调查结果显示,80%以上的日本国民认为,应该向法院申请解散统一教(总裁:韩鹤子,世界和平统一家庭联合)。日本政府也计划,年内根据《宗教法人法》展开调查。日本主要日刊《每日新闻》24日报道说,10月22日至23日,以625名18岁以上成人为对象,进行了调查,结果显示,对于“日本政府是否应该向法院申请解散统一教的命令”之提问,82%的受访者回答“应该申请”。回答“没有必要申请”,和“不知道”的人,分别停留在9%。日本首相岸田文雄,10月17日曾指示文部科学大臣,根据《宗教法人法》规定的提问权,行使进行调查。如果利用提问权,文部科学省或地方自治团体,可以要求涉嫌违反法令之宗教法人的管理人员,报告事业和业务。调查之后,如果发现宗教团体有明显危害公共福利的行为,法院可以接受管辖官厅或检察厅的请求,命令其解散,剥夺统一教的宗教法人资格。(…)<现代宗教> ▶ 日本政府一直以“不能侵犯宪法保障的宗教自由”为由,对杀害安倍晋三的罪犯,提出的犯罪动机,即,请求调查统一教并命令解散,持有不冷不热的态度。但今后如果检讨解散统一教的宗教法人格,可能需要整顿法令和制度,来应对后续的问题,希望大家为此祷告。 - 所以,要拿起神所赐的全副军装,好在磨难的日子抵挡仇敌,并且成就了一切,还能站立得住。(弗 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