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금) 동아시아의 미전도/미개척종족을 위한 기도 - 중국의 모(莫) 사람들】 부이(布依)족에 속한 것으로 간주되는 구이저우성 남부의 24,000여 명의 모(莫)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잊힌 부족으로 예수님의 구원능력에 대해 아는 것 없이 악령의 두려움 속에서 살고 있다. 모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불교와 도교 등 다양한 종교 형태를 따르지만 사원을 세우지는 않았다. 판구(盘古)는 부이족 사람들의 조상으로 알려져 있는데 풍성한 수확을 얻으려면 그를 섬기고 믿어야 한다. 그들의 집 안에 조상신 제단을 만들어 놓고 섬기고 있고, 또 다른 영들을 위해서는 마을 곳곳에 있는 제단에 제물을 바친다. 모 사람들의 언어로 된 기독교 자료가 있는 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1995년에 모 사람들의 교회가 시작되었고 그 후로 소수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들 가운데서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동아시아의 가장 긴급한 31개 미전도 미개척종족 제2권> ▶ 모 사람들이 다른 신들을 내려놓고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고 오직 그분만을 따라가는 삶을 살기를 기도하자. ▶ 소수의 그리스도인들로 인하여 모 사람들이 사는 땅에 복음이 흥왕하기를 기도하자. -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행 19:20)
【11/18(金) 为东亚未得/未触福音之民祷告 – 中国莫族】 定居于贵州南部的莫族,约有两万四千人,是一个被遗忘的族群,他们对耶稣救恩的能力一无所知,始终活在害怕鬼魔的阴影中。他们被归属为布依族。历来莫族人相信各种宗教,其中包括道教和佛教,但并没有寺庙。布衣族认为自己的祖先是盘古,有些莫人相信为了丰收要拜盘古。他们在家中摆放祖神祭坛,并为其他的神灵,在村子的各处献上祭物。虽然没有关于莫语的基督教资料,但于1995年,莫族教会被建立,他们中间有少数的基督徒。<东亚最需迫切祷告的31个未得未触福音之民第2卷> ▶ 愿莫族人撇弃一切鬼神,信靠创造主真神,单单跟随他。 ▶ 愿通过少数的基督徒,莫族人居住的所有地方,福音兴旺。 - 主的道大大兴旺,而且得胜,就是这样。(徒 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