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토) 중국 변경지역을 지키는 교회】 코로나19가 2년 이상 지속되면서 각 지역의 상황은 수시로 변하고 있습니다. 중국 서남부지역의 변경을 인접한 교회들은 늘 이웃 국가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교회 집회를 잠시 중단하는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현지의 한 목회자는 “우리 교회는 미얀마 국경 근처에 있다 보니, 코로나19로 인해 위챗망이나 심방을 통해서만 목양을 할 수밖에 없다. 최근 몇 달 동안 이곳은 계속해서 비가 와서 도로가 붕괴되고, 산사태가 나는 등 여러 힘든 상황으로 인해 심방마저 계속 늦추어지는 실정이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성도들의 수입도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어서 성도들은 무엇을 하더라도 모든 것이 너무 힘든 상황”이라고 나누었습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중국 성도들의 믿음을 견고하게 붙들어 주셔서 환란 중에도 주님만 전심으로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 중국 목회자들에게 능력을 부어 주셔서 비록 중국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모임을 할 수 없을지라도 목회자들이 통신 수단과 심방을 통해 성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성도들을 목양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15)
【10/22(土) 守望邻近中国边境的教会】 疫情已两年多,各地的情况时有反复。中国西南区邻近边境的教会,常因邻近国家的疫情起伏,令教堂聚会一直处于暂停状态。当地的牧者分享:“我们教会邻近缅甸边境,因着疫情,教会只能透过微信群及探访来进行牧养。近几个月,这里经常下雨,道路常常出现塌方及泥石流,令探访一直在延期。加上疫情令信徒的收入不断减少,信徒觉得无论做什么都特别困难。”<网络期刊-中国归主> ▶ 祈求天父坚固信徒的信心,经历困境时,仍能全心倚靠主;并求主加力给牧者,纵然教会因疫情而无法正常聚会,但牧者能透过通讯工具及探访,持续关心及牧养信徒! - 他们吃完了早饭,耶稣对西门彼得说:“约翰的儿子西门,你爱我比这些更深吗?”彼得说:“主啊,是的,你知道我爱你。”耶稣对他说:“你喂养我的小羊。”(约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