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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화) 여전히 생존 중인 은혜로교회, 신도들은 여전히 아프다】    
차하경  Email [2022-10-14 20:08:32]   HIT : 739   
【10/18(화) 여전히 생존 중인 은혜로교회, 신도들은 여전히 아프다】 
2020년 2월 27일 특수 폭행, 특수 감금, 사기,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 신옥주의 수감생활이 시작되면서, 은혜로교회로 인한 폐해 역시 끝날 줄 알았다. 그러나 은혜로교회는 여전히 생존하고 있었다. 남태평양 피지에서의 집단생활도 이어오고 있다. 각종 유명 언론에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건재함을 알리고 있다. 신옥주의 아들 김정용이 여전히 은혜로교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체제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 탈퇴자 A 씨에 따르면 “피지에서 터전을 꾸리던 초창기 사업과 농사에 익숙하지 않아 새는 자금이 많았지만, 현재는 틀을 잡은 상황”이라며 “약 400여 명의 사람이 피지 생활에 정착하며 수익을 창출해내고 있다. 상가를 임대해오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건물을 올리고 그 안에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보다 강도 높아진 타작마당”이라고 지적했다. 은혜로교회는 죄를 씻는다는 명목으로 서로의 뺨을 때리는 타작마당이라는 의식을 치러왔다. A 씨는 “신도들이 피지 생활에 익숙해지면서 보다 객관적으로 단체를 바라보게 될 경우와 신옥주의 빈자리로 기강이 풀릴 것을 우려해서인지 타작마당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 <현대종교>
▶ 신옥주 징역 확정 이후에도 은혜로교회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여전히 피해 가족들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신옥주 부재에도 멈추지 않는 은혜로교회에 대한 언론 감시가 필요한 이유다. 피지의 은혜로교회와 관련된 의혹들이 밝혀져서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피해 가족들이 그곳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약 5:19-20)
【10/18(火) 依然生存的恩惠路教,仍然痛苦的信徒家庭】
恩惠路教教主申玉珠,于2020年2月27日,因涉嫌特殊暴行、特殊监禁、欺诈、违反儿童福利法等罪,被判处7年有期徒刑。随着申玉珠的监狱生活开始,以为恩惠路教带来的弊端也会结束,但是,恩惠路教现今也仍然生存。他们在南太平洋斐济,持续着集体生活。而且,他们在各种知名媒体上,刊登广告,宣传恩惠路教的健在。就是申玉珠的儿子金正勇(音),仍然引领教会。相反地,恩惠路教的体制,也越来越完善。据退出者A某透露,“刚来斐济的时候,因为不熟悉建筑和农业,导致不少资金流失,但目前已有了一定的框架”,还说:“约400多人定居在斐济生活,而且也在创造收益。与过去租赁商铺的时候不同,现在有了自己的建筑,并在里面经营事业。”他指出,如果说到变化,那就是“强度更高的打谷场”。恩惠路教以洗清罪孽的名义,经常实施互相打脸的打谷场仪式。A某指出:“考虑到信徒熟悉斐济生活后,以客观眼光看待团体,又担心由于申玉珠空缺而纲纪松懈,打谷场的频率和强度,也越来越提升。”(…)<现代宗教>
▶ 申玉珠被判有期徒刑后,恩惠路教仍然存在,这就意味着依然有受害家庭存在。目前需要舆论继续监视没有申玉珠的情况下,不愿停止的恩惠路教。我们祷告,希望有关斐济恩惠路教的疑惑被揭露,叫仍在痛苦中的受害家庭,早日脱离阴影。
- 我的弟兄们,你们中间若有失迷真道的,有人使他回转。这人该知道叫一个罪人,从迷路上转回,便是救一个灵魂不死,并且遮盖许多的罪。(雅 5: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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