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사역 > 중보기도사역 > 중국을위한기도  
북쇼핑
【10/17(월) ‘두 달 봉쇄’ 상하이, 루머 돌면 사재기, 수도점검 예고에 생수 동나】    
차하경  Email [2022-10-14 20:07:39]   HIT : 815   
【10/17(월) ‘두 달 봉쇄’ 상하이, 루머 돌면 사재기, 수도점검 예고에 생수 동나】
중국 상하이에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될 수 있다는 소식이 퍼지며, 주민들이 ‘생수 사재기’에 나섰다. 당국이 “문제 없을 것”이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올 3~6월 코로나19 봉쇄를 겪은 상하이 일부 주민들은 물 비축을 그치지 않았다. 지난 13일 중국 소셜미디어인 웨이보에는 상하이 주민들이 집 안에 5ℓ, 2ℓ 등 다양한 생수를 잔뜩 비축해 놓은 사진과 슈퍼마켓 매대에 생수가 거의 동난 사진 등이 올라왔다. 상하이에 거주하는 한 교민은 “최근 일부 주민들이 물 공급이 끊긴다는 소식에 생수 사재기를 하고 있다”며 “정부가 괜찮을 거라고 브리핑을 했지만,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생수 사재기는 상하이 수도국의 최근 발표가 발단이 됐다. 지난 11일 상하이 수도국은 “12일 수도관과 물탱크 청소 작업으로 주거지 10곳의 수돗물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 수도국은 지난달 24일 양쯔강 부근 두 저수지에 바닷물 유입이 증가하고 있고 물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두 가지 소식이 합쳐지면서 ‘바닷물이 역류해, 상하이 전역에 수돗물이 끊길 수 있다’는 루머로 발전했다. (…) <한겨레>
▶ 생수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자, 상하이 수도국은 시의 수돗물 생산과 공급이 정상적이며 물 공급을 차단하거나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상하이 시민들의 여전히 불안하다. 지난 3월에 두 달 넘게 도시 전면 봉쇄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상하이 시민들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자. 
-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잠 1:33)

【10/17(月) 上海“封城两个月”,谣言四起就囤货,事先告知水质检测,结果矿泉水就被抢空】

在中国上海,有可能中断供应自来水的谣言传开后,居民们开始抢购矿泉水。虽然,当局出面澄清说“不会有问题”,但是在今年三月至六月,一些因新型冠状病毒而经历过封城的居民,仍然没有停止买水囤水。10月13日,在中国社交媒体微博里,上传了好多照片,其中有上海居民在家里囤了5升,2升的矿泉水,及超市柜台上的各种矿泉水被抢购一空。根据在上海居住的韩国侨胞说:“最近,一些居民听到供水危机的消息后,纷纷在家囤水。虽然政府出面澄清说,不会有问题,但是不安的心仍没有消失。”这一切起源于上海水务局于11日发布的停水通知。内容是“12日,将有10个区域为进行管道和水箱清洗,例行停水。”除此之外,水务局于9月24日表示,长江附近的两个水库咸潮入侵日益严重,正在努力确保供水正常。尽管如此,两个消息传出后,逐渐发生了变异,成为了‘因为海水倒灌,上海将会停水’的谣言。<韩民族日报>

▶ 在发生囤水现象时,虽然上海水务局表示,自来水生产和供应正常,无停水限水的计划,但是上海市民仍处在不安之中。这是因为,在三月至六月,上海经历了两个多月的封城。请为上海市民的安全和平安祷告。

   3742. 【10/18(화) 여전히 생존 중인 은혜로교회, 신도들은 여전히 아프다】
   3740. 【10/16(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유영선 & 송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