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술루족-술루해의 바다 유목민】 "말레이시아의 호랑이'라고 불렀던 산도칸은 에밀리오 살가리의 소설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해적이다. 그는 자신의 왕국을 잃어버린 왕자로 등장하며, 외국 침략자에 대항해서 해적으로서 싸운 사람으로 그려진다. 이 이야기의 배경은 북보르네오이며, 19세기 영국에 식민통치를 받았던 술루족과 그 외 토착 종족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쓰였다. 술루족은 북보르네오와 필리핀 남부 사이에 있는 대영제국 영토와 비슷한 규모인 술루해에서 활동하는 바다 유목민이다. 유럽 세력의 식민지 통치 기간 당당한 자부심으로 뭉쳐 있었던 술루 술탄국은 지금은 해체가 되었다. 그러나 술탄의 귀족 후손들은 산도칸과 같이 외국 세력에 저항해서 자신들의 왕국 독립을 위해서 아직도 싸우고 있다. 술루족의 지도자인 툰 무스타파(1918-1995)는 1963년 사바주를 형성하는 영국 왕실의 식민지였던 북보르네오를 독립으로 이끌었다. 주 최고 행정가이자 무슬림 극단주의자였던 무스타파는 나라를 이슬람화하고 모든 기독교 선교사들을 추방했다. 그러나 기도와 성경 배포를 통해 무스타파의 직계 후손들과 다른 술루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갖게 되었다. 오늘날 그들 중 몇몇은 활발하게 술루족 가운데 복음을 나누고 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술루족은 여전히 미전도종족으로 남아 있다. 기독교인들이 2% 미만이며 어떤 지역에는 단 한 명의 기독교인도 없다. 술루족은 무슬림 신앙을 고집할 뿐 아니라 '아부 사야프(필리핀 이슬람 반군단체 중 하나로 국제사회가 테러 집단으로 규정)’ 이슬람 극단주의 조직들도 지원하고 있다. 이 극단주의 그룹은 지난 몇 년간 수백 명의 현지 기독교인과 여행객들을 납치하고 살해하였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술루족이 독립을 위해서 싸우는 동안 그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발견할 뿐 아니라 평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도록 기도하자. ▶ 극단주의 무슬림들이 이 지역에서 세력을 잃어서 기독교인들과 다른 이들이 평화롭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소수의 술루 기독교인들이 안전할 뿐 아니라 복음을 증거하는 데 효과적이며 공동체에 축복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눅 6:35)
【10/7(金) 为穆斯林祷告 - 苏鲁克人-苏鲁海上的穆斯林游民】 被誉为‘马来西亚之虎’的桑德坎是,小说家艾米理奥·萨格力笔下的传奇海盗,他是一个失去王国的王子,为了对抗外国的侵略而沦落为海盗,故事背景发生在北婆罗洲,灵感就是来自19世纪被英国殖民统治的苏鲁克人,和其他土著民族。苏鲁克人生活在苏鲁海上,是改信伊斯兰的海上游民。苏鲁海是位于北婆罗洲和南菲律宾之间的海域,与英国的面积相近,在欧洲列强殖民统治期间,自豪而团结的苏鲁克苏丹国被迫瓦解。正如桑德坎一样,苏鲁克苏丹的贵族后裔,至今仍为着他们的王国能从外国势力下解放而奋斗。苏鲁克的领导人慕斯达化(1918-1995),带领英国皇家殖民地北婆罗洲独立,1963年成立沙巴州,身为首席部长和激进穆斯林的慕斯达化,终身致力于使该地区伊斯兰化,并驱逐基督徒宣教士,禁止他们传教。然而,透过祷告和分发圣经,一些慕斯达化的后人,和其他苏鲁克人,开始相信基督。今天,他们当中有些人正积极地在苏鲁克人中间分享福音。可惜直到今日,苏鲁克仍然是福音未得的群体,基督徒人数不到2%,许多地区甚至完全没有基督徒。在伊斯兰极端组织阿布沙耶夫的支持下,苏鲁克人激进地捍卫伊斯兰信仰,数以百计的当地基督徒,和游客在过去的几年里被绑架和杀害。<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祷告苏鲁克人在争取独立的争战中,发现神的国度,并认识和平之君耶稣基督。 ▶ 祷告激进的穆斯林团体,在这地区失去影响力,并使基督徒和其他人,能够和平生活。 ▶ 祷告为数不多的苏鲁克基督徒,可以安全有效地为主作见证,并成为社区的祝福。 - 你们倒要爱仇敌,也要善待他们,并要借给人不指望偿还,你们的赏赐就必大了,你们也必作至高者的儿子,因为他恩待那忘恩的和作恶的。(路 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