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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수) 한중수교 30년을 돌아보며】    
차하경  Email [2022-09-23 21:14:18]   HIT : 567   
【10/5(수) 한중수교 30년을 돌아보며】 
잠시 지난 30년을 생각해보자. 전 세계적인 탈냉전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북방외교정책 추진과 6·4 톈안먼(天安门)사태 이후 새로운 국제관계를 모색하는 중국의 전략과 이해관계가 맞물려 한중수교는 필연과 같았다. 오랜 우방이었던 대만에게 “은혜를 잊고 의리를 저버렸다(忘恩负义)”는 얘기를 들으면서까지, 한중관계는 ‘전략적 협력동반자’로 격상되기까지 대립과 갈등 기간보다 허니문 기간이 더 길었다. 상호 보완을 통해 동반 성장을 일궜던 한중은, 2017년 사드 배치와 이후 미중 대립 확대 여파와 역사 논쟁과 언론 보도 행태는 양국 국민의 서로에 대한 호감도를 더욱 나빠지게 했다. 설사가상으로 중국선교를 꿈꾸던 한국교회는 2000년대 초부터 중국 안에서 한랭전선이 폭넓게 확대되고 급기야 추방 또는 비자발적 철수를 선택해야 하는 데까지 내몰리게 됐다. 특히 ‘종교의 중국화’를 완성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중국식 종교자유와 인터넷 관리 감독을 내세우며 교회를 감시하고, 문제의 교회와 연계되거나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선교사에 대한 추방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면서 한국교회를 비롯해 세계교회는 자국 내 중국선교 열정이 급속하게 식어가는 것을 목격하게 됐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한중수교 30년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비록 지금은 중국선교가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이지만 인내하며 이 기간에 숨고르기를 하면서 중국을 더욱 알아가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기도하자. 
-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행 11:23)
【10/5(水) 回顾中韩建交30周年】
我们一起暂时回顾一下过去的30年。在全球性的后冷战气氛中,推进北方外交政策的韩国,和6.4天安门事件后,探索新国际关系的中国,正好两国的策略和利害关系相吻合,因此,中韩建交成为了必然的结果。当中韩关系在升级为“战略合作伙伴”之前,密月期比对立和矛盾时间还长,甚至还从长期友邦台湾听到了“忘恩负义”的话。通过互补实现共同发展的中韩两国,自从2017年布署萨德之后,中美对立扩大余波和历史争论,以及言论报道形态,使两国人民对彼此的好感度,进一步恶化。雪上加霜的事情是,梦想着中国宣教的韩国教会,从2000年代初开始,因在中国国内扩大冷锋范围,以致最终被驱逐或非自愿撤离。特别是,为了完成“宗教中国化”,中国政府提出中国式宗教自由,和网络管理监督,对教会进行监视,对与问题教会有联系或可能产生影响的宣教士,进行大规模驱逐,包括韩国教会在内的普世教会,目睹了本国国内的中国宣教热情,迅速冷却。<网络期刊-中国归主>
▶ 回顾中韩建交30周年,我们不得不感谢神的恩典。虽然现今的中国宣教面临困难,但我们祷告,希望韩国教会能忍耐,缓口气,多了解中国,为了开启新时代而做好准备。
- 他到了那里,看见神所赐的恩就欢喜,劝勉众人,立定心志,恒久靠主。(徒 11:23)
   3730. 【10/6(목) 백두산 도로 낸다고 개인 밭을 다 없앴어요】
   3728. 【10/4(화) 지금 적지 않은 한국교회가 병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