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목) 중국 내 북한 노동자의 항의 “우리가 일하는 기계냐”】 중국에 파견돼 외화벌이에 나선 북한 여성들이 고강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에도 하루 12시간 이상을 일하며 임금의 2/3를 충성자금으로 착취당했는데 지금은 나머지 1/3마저 충성자금으로 빼앗기고, 주말에 근무지가 아닌 다른 곳에 가서 일한 대가도 충성자금으로 착취당하는 형편이다. 일부 여성 노동자들은 그들을 인솔하는 책임자에게 “우리가 무슨 일하는 기계냐”라며 항의하고 있다. 소망 없는 북한 해외 노동자에게 참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전해지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중국 등지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들이 주의 구원 얻기를 기도합니다. 이방인으로 고된 노동에 시달리며 비천하게 살아가는 그들에게 소망의 복음이 전해져 영생을 얻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공부할 기회와 환경도 열리게 하사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시기를 내가 너를 이방인들의 빛으로 세워 땅끝까지 구원을 전하게 하리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였다 이방인들은 이 말을 듣고 기뻐하며 주의 말씀을 칭송하였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작정된 자들은 다 믿었다 (행 13:47-48,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9/29(木) 在中国的北韩工人抗议“我们是工作机器吗?”】 被派往中国赚取外汇的北韩妇女正在遭受高强度的劳动。甚至在新冠疫情之前,她们每天工作超过 12 小时,并且三分之二的工资就被榨取用作忠诚基金,现在剩下的三分之一也被当作忠诚基金给夺走,就算周末不在工作地点而在其他地方干活,她们所挣的也被当作忠诚基金榨取。一些女工向带头的负责人抗议,说:“我们是什么干活的机器吗?”我们为能给没有盼望的北韩海外劳动者传讲真正的盼望-耶稣基督而祷告。 <房角石宣教会> ▶ 我们为在中国等地工作的北韩工人能得到主的拯救而祷告。求主能将盼望的福音传给那些像外邦人一样受苦并卑微活着的人,使他们可以得到永生。求主开启让他们听到和学习到神话语的机会和环境,使他们在信心上站立得稳,并每天赞美神而祷告。 - 因为主曾这样吩咐我们说:“我已经立你作外邦人的光,叫你施行救恩,直到地极。”外邦人听见这话,就欢喜了,赞美神的道,凡预定得永生的人都信了。(徒 13:4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