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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월) “베이징도 안 이럴 것”, 홍콩기자협회장, 공무집행 방해 혐의 기소】    
차하경  Email [2022-09-23 20:55:14]   HIT : 599   
【9/26(월) “베이징도 안 이럴 것”, 홍콩기자협회장, 공무집행 방해 혐의 기소】
지난 20일 <홍콩프리프레스> 등 보도를 보면, 챈(Chan) 회장은 지난 7일 취재를 하다가 경찰의 신분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가 공무집행 방해와 공공장소 소란 혐의로 체포됐다. 챈 회장은 이날 “베이징에서도 경찰관에게 어디 소속이냐고 묻고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고 기소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홍콩 기자들이 현재 처한 상황이 어떤지 이번 일로 알 수 있다. 매우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챈 회장이 공무집행을 방해했다고 주장하지만, 그는 당시 경찰에게 왜 자신을 검문하는지 물었을 뿐이며, 신분증을 꺼내기 전에 수갑이 채워졌다고 반박했다. 또 경찰이 자신을 연행하면서 “네가 언제 죽나 보자” 등의 발언을 하며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공무집행 방해죄는 최대 2년 형에 처할 수 있다. 챈 회장은 지난해 말 폐간된 홍콩 민주파 언론 <입장신문>의 전 부편집장으로, 홍콩에서 가장 큰 언론인 연합인 홍콩기자협회의 회장으로 지난해 7월부터 활동해 왔다. <한겨레>
▶ 챈 회장은 오는 28일 영국으로 출국해 옥스퍼드대에서 6개월간 진행되는 로이터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이 때문에 그의 체포에 정치적 이유가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홍콩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고, 챈 회장을 비롯한 홍콩 언론인들에 대한 탄압이 멈춰지도록 기도하자. 
-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 50:15)
【9/26(月) “北京也不会这样”,香港记者协会会长被控妨碍公务罪】
据《香港自由报》等媒体20日报道,陈会长7日在接受采访时拒绝遵守警方出示身份证的要求,被以妨碍公务和扰乱公共秩序的罪名逮捕。陈会长同日表示,“在北京街头都不会因为要求警员出示证件而遭拘捕”,“可以想像香港记者面临的环境,不是很容易”,虽然警方称陈会长妨碍公务,但他反驳称,他当时只是问警方为何要查他,但就在他拿出身份证前被戴上了手铐。他还声称,警察逮捕了他,并以“让我们看看你什么时候死”等言论威胁他。妨碍执行公务罪最高可判处两年有期徒刑。陈会长作为去年底停业的香港民主派媒体《立场新闻》的前副主编,自去年7月起,担任了香港最大媒体协会的香港记者协会会长。 <韩民族日报>
▶ 陈会长原定于28日启程前往英国,参加在牛津大学举办的为期六个月的路透社培训项目,但却因此事被逮捕,他解释说这是有政治原因的。我们为香港的新闻自由能得到保障, 并且停止对包括陈会长在内的香港媒体人的打压而祷告。
- 并要在患难之日求告我,我必搭救你,你也要荣耀我。”(诗 50:15)
   3721. 【9/27(화) 전능신교 국내 거점 마련, 지역 주민들은 불안】
   3719. 【9/2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