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목) 강화되는 통제와 감시 속, 탈북의 시대는 끝나나】 “북한이 아주 통제가 심해서 죽을 맛이라고 합니다. 탈북이 너무 어렵다고. 그런데 목숨 걸고 넘어와도 중국 국경에서 받을 수가 없어요.” VOA가 인용한 한 탈북지원단체 관계자의 말이다. 김정은 정권의 ‘탈북 제로’ 지령으로 국경 경비와 국내 통제가 전례 없이 강화되고, 중국 역시 올가을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앞두고 국경 감시 수위를 높였다. 북한과 중국의 정치 상황으로 탈출을 감행하려는 북한 주민과 중국 내 탈북민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통제와 감시가 풀려 북한 주민이 자유로이 예배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이동과 사상을 통제하는 거대한 감옥과 같은 북한에 주의 빛을 비춰 주옵소서. 거짓은 진리로 죽음은 생명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높아지게 하옵소서. 탈북 과정에서 무고한 피를 흘리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북한 주민이 자유로이 복음을 전하며 예배하는 날을 속히 허락하여 주옵소서.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내가 상을 베풀되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초와 종말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다 (…)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성도에게 있기를 원한다 아멘 (계 22:12-13, 21,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8/25(木) 加强控制和监视中,脱北者时代结束?】 “北韩的控制越来越严,几乎尝到了死亡的味道。逃离北韩更加艰难,即使冒着生命危险越境,也无法进入中国国境。”美国之音援引北韩难民支援团体有关人员的话说。随着金正恩政权的“零脱北”指令,边境警戒和国内管控空前加强,中国也在今年秋天召开共产党全国代表大会之前提高了边境监视水平。由于北韩和中国的政治局势,试图逃离的北韩人和在中国的脱北者的立足之地越来越窄。我们为北韩解除控制和监视,以便北韩人可以自由地敬拜和传扬福音而祷告。 <房角石宣教会> ▶ 求主用大光照亮控制着出行和思想如同巨大监狱的北韩,求主除去谎言建立真理,除去死亡建立生命,让赞美神的声音高声响起。求主使逃亡过程中不要流无辜人的血,让北韩人民可以自由传福音和敬拜神的那天快快到来。 - “看哪,我必快来。赏罚在我,要照各人所行的报应他。我是阿拉法,我是俄梅戛;我是首先的,我是末后的;我是初,我是终。”(…) 愿主耶稣的恩惠常与众圣徒同在。阿们!(启 22:12-1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