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월) 중국군, 미 의원들 대만방문에 “군사훈련 시작”】 중국 인민해방군이 미국 의원들의 대만행에 대응해 지난 15일 대만 주변에서 군사훈련을 시작했다. 미국 상·하원 의원 5명은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행 이후 11일만인 지난 14일 대만을 깜짝 방문했다. 이날 대만 지역을 담당하는 중국군 동부전구(東部戰區)의 스이(施毅) 대변인은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15일 동부전구는 대만 섬 주변 해·공역에서 다양한 병종을 조직해 연합 전투 대비 순찰·실전 훈련을 했다”며 “이번 훈련은 미국과 대만이 계속 정치적 술수를 부리며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한 것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구 부대는 모든 필요한 조처로 국가의 주권, 대만해협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결연히 수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겨레> ▶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행 이후 미 의회 대표단도 대만을 방문해 차이잉원 총통과 면담을 진행하면서 최근 대만해협의 군사적 긴장감이 어느 때보다도 고조되고 있다. 전쟁발발 위기에 처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기도하자. -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시 118:14)
【8/22(月) 美国议员访问台湾,中国军方“军事训练开始”】 中国人民解放军15日开始在台湾周边进行军事演习,以回应美国议员的台湾之行。在众议院议长南希·佩洛西访台11天后,美国参众两院五名议员14日突然访台。同日,负责台湾地区的中国陆军东部战区发言人施毅通过微信公众号表示,“15日,东部战区在台岛周边海空域组织多军兵种联合战备警巡和实战化演练”,“这是针对美台继续玩弄政治把戏、破坏台海和平稳定的严正震慑”。他补充说:“战区部队将采取一切必要措施,坚决捍卫国家主权和台海地区和平稳定。”(…) <韩民族日报> ▶ 美国众议院议长赴台后,美国国会代表团也访台,与蔡英文总统举行会晤,最近台湾海峡的军事紧张局势比任何时候都更加危急,我们为处在爆发战争危机当中的台海和平与稳定祷告。 - 耶和华是我的力量,是我的诗歌,他也成了我的拯救。(诗 1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