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목) 방역 내세워 탈북자 등 도주자 파악】 북한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난 5월 말부터 실시 중인 전국 검병 검진을 명목으로 거주지를 이탈한 주민 수와 신상 파악에 나섰다고 한다. 국경봉쇄 장기화와 식량난 및 경제난이 심화돼 아사하거나 행방불명된 주민이 많아지자 안전성이 방역사업을 전면에 내세워 주민 등록 재확인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가족 중 비법월경자, 행방불명자, 월남도주자가 있는 세대를 잠재적인 ‘위험분자’로 보고 탈북 가능성 등을 예의 주시하려는 의도라고 데일리NK 소식통은 전했다. 감시와 억압의 땅 북한에 하나님의 나라가 계속적으로 확장되어 구원과 생명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복음전파에 불리한 환경이 계속 조성되지만 북한 땅에 심긴 하나님의 나라는 점점 커져서 많은 자가 구원과 생명 얻는 역사로 나타날 것을 믿습니다. 북한의 모든 백성이 예수 그리스도가 왕으로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안식과 평강을 누리게 하옵소서. - 예수께서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늘나라는 어떤 사람이 자기 밭에 가져가 뿌려 놓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그것은 모든 씨 중에 가장 작으나 다 자라면 모든 풀 중에 가장 크게 자라 나무가 되니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들 사이에 둥지를 튼다 하셨다 (마 13:31-32,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8/18(木) 推进防疫,调查脱北者等逃犯】 据称,北韩正在以全国防疫筛查为借口调查逃离居住地的居民的人数和身份,自5月底以来当局为了新冠防疫一直在实施筛查。由于边境封锁时间延长和粮食、经济困难加剧,导致居民饿死或失踪的人数越来越多,他们正在全面推进安全和防疫工作,并着手进行居民登记复核项目。据Daily NK消息人士称,该计划旨在密切监控叛逃北韩的可能性,将非法越境、失踪人员和企图逃到韩国的人视为其家庭中潜在的“危险分子”。我们祷告上帝的国继续在北韩这个被监视和压迫的土地上扩展,并充满救赎和生命的工作。 <房角石宣教会> ▶ 虽然继续产生不利于福音传播的环境,但我们相信在北韩栽种的神国会越来越大,许多人会得着拯救和生命。求主使北韩所有百姓都能在耶稣基督作王的神国里享受安息与和平。 - 他又设个比喻对他们说:“天国好像一粒芥菜种,有人拿去种在田里。这原是百种里最小的,等到长起来,却比各样的菜都大,且成了树,天上的飞鸟来宿在它的枝上。”(太 13:3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