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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교를 맞이하면서】    
차하경  Email [2022-08-12 18:44:03]   HIT : 659   
【8/17(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교를 맞이하면서】 
한국교회가 지속적으로 쓰임받기 위해서 주어진 가장 큰 과제는 다음세대의 선교 자원을 키우고 아비세대의 선교 유산을 잘 전수해야 한다. 다양한 해법이 필요한 상황이다. 포스트모던 문화에 물들고, 디지털에 중독된 그들을 그리스도의 순결한 제자로 세우고 세계를 복음으로 품는 비전으로 무장하는 일은 참으로 시급하다. 그중 다문화에서 자라 다중 언어를 구사하는 선교사자녀들을 선교 동력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몇몇 조사에 의하면 다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20세 이상 선교사자녀가 7,000명 이상나 된다.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그들을 미래 인재로 세우는 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한국교회가 다음세대에게 관심을 갖고 이들을 말씀과 복음으로 무장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 110:3)
【8/17(水) 迎接后新冠疫情时代宣教之际】
为了持续被神使用,韩国教会要完成的最大课题是,培养下一代宣教资源,好好传承先辈的宣教遗产。为些,需要很多不同的解决方法。下一代不仅被后现代文化污染,而且还沉迷于数码,韩国教会应该建立他们为基督贞洁的门徒,具备用福音怀抱世界的异象,这是迫在眉睫的事情。其中,动员有多文化背景,会说多种语言的宣教士子女,参与到宣教当中,这也可能会成为非常不错的方法。根据一些调查结果显示,会说多种语言的20岁以上宣教士子女,已超过7,000名。应该通过全面的关心和支援,要努力使他们成为未来的人才。<网络期刊-中国归主>
▶ 我们祷告,希望韩国教会更加关心下一代,努力建立他们,成为用真理和福音装备的基督门徒。
- 当你掌权的日子,你的民要以圣洁的妆饰为衣,甘心牺牲自己。你的民多如清晨的甘露。(诗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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