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월) “내 나라지만 중국 싫다” 청년들 제로 결혼·출산 확산】 (…) 인구 통계학자들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고수하고 있는 제로 코로나 정책이 자녀 계획을 세우던 이들의 욕구를 심각하게 손상시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 중국은 봉쇄 등의 엄격한 통제와 함께 코로나19 감염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비타협적인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중국의 저명한 인구 통계학자 이푸셴(易富贤) 교수는 “중국은 명백하게 큰 정부와 작은 가족으로 이루어져 있다”며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결국 제로 경제, 제로 결혼, 제로 출산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유엔이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지난 7월 발표한 ‘세계 인구 전망 2022’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이르면 내년부터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선다. 저스틴 콜슨 유엔인구기금 중국 대표는 “내년에 자녀를 출산할 계획을 갖고 있던 부부들은 확실히 그 일을 미뤘으며 (출산에) 확신이 없었던 커플은 이를 무기한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코로나19로 2021년과 2022년의 출생아 수는 100만 명 이하로 줄어들 것이며 2023년에는 더 나빠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국민일보> ▶ 중국은 2015년 ‘한 자녀 정책’을 폐기한 이후 출산휴가 연장과 의료보험, 세 번째 자녀 지원금 등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그러나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제로 코로나 정책은 결국 제로 결혼과 제로 출산으로 이어졌다. 비타협적인 정책을 고수하여 사회와 경제 문제를 악화하는 중국 정부의 정책에 변화가 있기를 기도하자.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잠 3:6-7)【8/15(月) “中国虽是我的国家,但我讨厌它”,年轻人零结婚和零生育趋势蔓延】 (…) 人口统计学者指出,中国国家主席习近平所坚持的新冠清零政策可能会严重破坏人们想要生育的愿望。中国为了迅速阻断新冠感染,正在坚持豪不妥协的清零政策,采取封城等严格的管控。中国著名人口学家易富贤教授指出,“中国显然是大政府小家庭”,“中国的清零政策导致了零经济、零婚姻、零生育。”根据联合国7月“世界人口日”之际发布的《世界人口展望2022》报告,中国人口最早将在明年回到下降趋势。联合国人口基金驻中国代表库尔森(Justine Coulson)说:“那些可能已经考虑在明年生孩子的夫妇,肯定会推迟这些计划,那些真正感到不确定的夫妇,已经无限期地推迟了”。易教授预测,“由于新冠肺炎,2021 年和 2022 年的出生婴儿人数将减少到不到 100 万,到2023 年可能会变得更糟。” <国民日报> ▶ 自2015年中国取消“一孩政策”以来,中国一直在实施提高生育率的政策,例如延长产假、医疗保险和三孩补贴。然而,为了新冠防疫最终导致了零结婚和零出生。我们为此祷告,求主使中国政府能够不再顽固坚持其毫不妥协的政策,并改变其使社会和经济问题更加恶化的政策。 - 在你一切所行的事上,都要认定他,他必指引你的路。不要自以为有智慧,要敬畏耶和华,远离恶事。(箴 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