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니제르의 카누리 망가족】 70만 명이 조금 안 되는 카누리 망가족은 니제르 동부 그리고 나이지리아 북동부지역에 살고 있다. 이들은 카누리 부족 내에서도 소수이며, 유럽의 식민지 시대 전에는 강력한 제국을 이루었다. 대부분의 사람은 척박한 환경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부이며, 일부는 그들 가운데 선망의 상징이 되는 말, 염소, 양들을 목축하고 있다. 카누리 망가족은 수니 무슬림이며, 알려진 기독교인은 없다. 카누리 망가족은 인생의 교훈을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진 격언을 사용하는 것을 즐긴다. '인내 끝에는 천국이 있다' '다른 사람의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길을 모르는 사람은 길을 아는 사람도 막는다' 오늘날 카누리 망가족은 육체적, 영적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기후 변화로 매년 연례행사처럼 기근이 닥치고 보코하람이라는 테러집단이 사람들을 납치하고 죽여서 많은 이들이 난민촌으로 피신한다. 이들의 계속되는 시련은 '불을 피하여 도망치는 쥐를 보면 피하는 곳이 불보다 더 뜨겁다'는 카누리의 속담을 떠올리게 한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에게 온전히 도래하고 전인적 충만한 복이 임하며, 단비가 내려서 기근과 가난이 종식되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이 평화와 번영을 허락하시고, 폭력이 그치고 이 지역 사람들이 화해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 모든 난민이 안전하게 살고 후에 귀향해서 그들의 마을을 재건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이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담대히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잠 30:5)
【8/12(金) 尼日尔的卡努里曼加人】 不到70万的卡努里曼加人,居住在尼日尔东部和奈及利亚东北部,他们是卡努里部落的一个子群体,在被殖民之前,他们是一个强大的帝国,卡努里曼加人大多是农民,在恶劣的环境中,以种植农作物为主,同时饲养绵羊、山羊和马;马对卡努里曼加人来说是威望的象征。卡努里曼加人是逊尼派穆斯林,他们当中没有已知的基督徒。卡努里人喜欢使用谚语,用简单的短语来教导人生道理。例如:“忍耐底下有天堂。”“一个人不接受另一个人的任何东西,就是不爱他。”“不认得路的会拦阻认得路的。”今天,卡努里曼加人面临着巨大的身体和精神上的需要;当地恶劣的气候导致每年季节性饥荒常态地发生,而恐怖组织博科圣地,在他们中间募兵,并且杀害族人,导致许多人逃往难民营,这让人想起卡努里箴言:“一只老鼠逃进火中,它选离的地方比火还热。”<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为卡努里曼加人祷告,愿神的国度全然临到他们,祝福他们的身心灵都平安。祷告恩雨降下,结束饥荒和贫困。 ▶ 祷告神带来和平与繁荣,终止暴力,使该地区的人民和解。祈求所有难民都能安居,并能够回归重建他们的家园。 ▶ 祷告有更多基督徒在此地大胆地分享信仰,更多地传扬福音。 - 神的言语句句都是炼净的,投靠他的,他便作他们的盾牌。(箴 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