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수) 그리스도를 따르려면】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이들은 모임과 섬김에 대해서는 늘 미온적이고, 거절할 핑곗거리를 찾고, 주님을 따르는 데 대가를 지불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 매우 엄숙하고, 쉽지 않으며, 경솔하지 않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14장 25-33절에서 예수님은 ‘건축’과 ‘전쟁’이라는 두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셨습니다. 건물을 짓는다는 것은 아무렇게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주님을 믿는 것처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 또한 전쟁을 치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려면 그만큼의 대가를 치르고 십자가를 지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가 지불이 필요하다.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진정한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하자. -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눅 9:22-23)
【7/27(水) 若要跟从基督】 这些自称是基督徒的人,对聚会及事奉,常常不冷不热,甚至找借口推辞。他们不愿付出代价跟随主。他们不知道作主门徒,是非常严肃的,不是轻易的,草率的。要成为基督的门徒,说起来容易,实际做起来却非常难。在路加福音 14:25-33的经文中,耶稣提到两个比方,就是“建筑”和“打仗”。一个人盖一幢大楼,不是马马虎虎就能盖成的,和信主一样,不是随便的,必先计算花费。作基督徒,也好比打一场战争,要跟随基督,必须付上很高的代价,要有背十字架的心志。<网络期刊-中国归主> ▶ 要成为跟随耶稣的门徒,需要负出代价。我们祷告,要活出背起十字架跟随基督的,真正门徒的生活。 - 耶稣又对众人说:“若有人要跟从我,就当舍己,天天背起他的十字架来跟从我。因为凡要救自己生命的,必丧掉生命;凡为我丧掉生命的,必救了生命。”(路 9:2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