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월) 시진핑, 8년 만에 신장 방문, 뉴스서 32분간 보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국제적으로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는 신장위구르자치구를 8년 만에 방문해 안정과 발전을 강조했다. 지난 12일부터 신장을 방문 중인 시 주석은 15일 신장 당 위원회와 정부, 신장생산건설단의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장기적 안정과 관련된 근본적·기초적·장기적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신장이 장기적인 안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민심”이라고 말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시 주석은 “지속적으로 일치단결해서 앞을 보고, 광대한 간부 군중이 안정을 유지하고, 발전을 도모하고, 개혁을 촉진하는 데 최대한 긍정적 역할을 해야 한다”며 “종교 업무 관리 능력을 높여 종교의 건전한 발전을 이뤄야 한다. 이슬람교의 중국화 방향을 더 잘 견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의 신장 방문은 2014년 이후 8년 만이다. 관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은 지난 15일 주요 뉴스에 그의 신장 방문 소식을 32분 동안 소개했고, 16일에도 반복해서 보도했다. (…) <한겨레> ▶ 올가을 열리는 제20차 당 대회에서 3연임 확정을 앞두고 있는 시 주석은 신장을 방문해 대내외에 본인의 통치 성과를 과시하고, 민족 단결을 강조하는 한편 국제사회가 제기하는 신장지역의 인권 침해 문제는 계속해서 부인하고 있다. 여전히 수용소 강제노동에 동원되는 등 심각한 인권탄압에 시달리는 위구르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자.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렘 29:11) 【7/25(月) 习近平时隔八年再访新疆,32分钟新闻报道】 中国国家主席习近平时隔八年再次访问了因侵犯人权在国际上备受争议的新疆维吾尔自治区,并强调稳定和发展。官媒新华社报道,12日以来在新疆考察的习近平在15日接受新疆党委政府和新疆生产建设兵团的工作报告时表示,要“推动事关长治久安的根本性、基础性、长远性工作”,“新疆保持长期稳定最重要的在于人心”。习进平说,“要坚持团结一致向前看,最大限度发挥广大干部群众在保稳定、谋发展、促改革中的积极作用”, “要提升宗教事务治理能力,…要更好坚持伊斯兰教中国化方向”。习近平访问新疆是自2014年以来八年来的再次访问。官媒中央电视台在15日主要新闻用了32分钟介绍了他访问新疆的消息,并在16日重复了报道。(…) <韩民族日报> ▶ 在今年秋季将召开的共产党二十大会议上,即将确定第三个任期的习主席通过访问新疆,在国内外炫耀其本人的统治成就,他一方面强调民族团结,一方面继续否认国际社会指出的新疆侵犯人权行为。我们要为仍然被强制送入集中营、进行强制劳动等因严重侵犯人权受折磨的维吾尔人祷告。 - 耶和华说:我知道我向你们所怀的意念,是赐平安的意念,不是降灾祸的意念,要叫你们末后有指望。(耶 2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