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화) 일본 전국영감상법대책변호사연락회 기자회견】 아베 전 총리의 총격 사건으로 체포된 야마가미 테츠야(山上徹也)가 원인 제공 종교단체로 언급한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기자회견이 지난 7월 11일에 있었다. 그리고 다음 날인 7월 12일 17시 30분부터 이를 반박하는 전국영감상법대책변호사연락회(全國靈感商法對策辯護士連絡會, 이하 변호사연락회) 기자회견이 열렸다. 변호사연락회는 통일교 활동의 위법성과 반사회성을 알리는 한편, 조직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987년 5월에 전국 약 300명의 변호사가 동참하여 결성된 모임이다. 기자회견에서 가와이 야스오(川井康雄) 사무국장은 변호사연락회의 성명을 낭독했다. “용의자 야마가미의 어머니가 통일교에 많은 헌금을 바치고 나서 가정이 붕괴한 것에 대한 원한이 이번 사건의 동기였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야마가미는 어머니의 상식을 벗어난 통일교에 대한 헌금과 교회활동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을 것이다. 변호사연락회는 이러한 일로 인해 생긴 야마가미의 고뇌와 교회에 대한 분노도 이해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아베 전 총리는 통일교나 UPF(천주평화연합)의 이벤트에 몇 번이고 참석하여 메시지를 전하고 문선명 교주의 후계자인 한학자 씨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한 것은 통일교 때문에 인생과 가정이 파괴되거나 붕괴 위기에 몰린 사람들에게 견디기 힘든 충격을 주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 <현대종교> ▶ 영감상법이란 지옥에 있는 조상들의 고통을 없애고 후손들이 안전하려면 영적 능력이 있는 고액의 물건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으로 통일교가 이를 통해 막대한 헌금을 강요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통일교의 불법 행위와 실체가 철저히 밝혀지고, 앞으로 통일교에 대한 조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요일 4:1)
【7/19(火) 日本全国灵感商法对策律师联络会新闻发布会】 涉嫌枪击安倍前首相的山上徹也,被捕后称,统一教(世界和平统一家庭联合)是他犯罪的原因提供方,于是,今年7月11日,统一教召开了新闻发布会。第二天,即7月12日17点30,全国灵感商法对策律师联络会,也召开新闻发布会,反驳了统一教的说法。全国灵感商法对策律师联络会是,于1987年5月,全国约有300名的律师,为了揭发统一教活动的违法性和反社会性,也为了有组织地应对统一教,而建立的律师联络会。在新闻发布会上,川井康雄事务局长朗读了律师联络会的声明:“嫌疑人山上的母亲向统一教献了很多捐款后,家庭崩溃,成为了此次事件的动机。如果这一报道属实,那么,母亲对统一教的非常识性捐款,和参与教会活动的事实,应该给山上带来了不少的痛苦。律师联络会可以理解山上的苦恼,和对教会和愤怒”。他还认为,“安倍前首相多次参加统一教或UPF(天主和平联合)的活动,不仅传达信息,还向文鲜明教主的接班人韩鹤子表示敬意。对于因统一教,家庭破坏,或者面临崩溃的人来说,实在是难以接受的打击。”(…)<现代宗教> ▶ 所谓灵感商法,是指为了消除祖先在地狱中的痛苦,保障后代的安全,必须购买具有属灵能力的高额物品,统一教以此来强迫他们进行巨额捐款。我们祷告,透过此次事件,希望统一教的违法行为和本性,彻底被揭露,而且,将来也能有组织地应对统一教。 - 亲爱的弟兄啊,一切的灵,你们不可都信,总要试验那些灵是出于神的不是,因为世上有许多假先知已经出来了。(约一 4:1) |